2009-12-10
앞서 펼쳐진 G조의 경기 중에 도착한 민찬기.김정우와 민찬기의 1경기 시작.2경기를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인 김재춘.김정우의 선공을 막아낸 뒤 역공을 펼치며 승자전으로 향한 민찬기'이기니까 좋다~'시원한 음료 한 모금.'내 차례인가?'대기실 문 앞에서 세팅을 기다리는 허영무.눈에서 빛이나는 김재춘.드디어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승리를 따낸 뒤 잠시 쉬는 시간.'바로 눈 앞이 16강이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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