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버 게임을 하기 위해 열심히 설명 듣는 중!목과 허리를 보호하기 위해 준비운동 중!주영달에게는 작은 보호장비.심지어는 서바이버 복장을 입어도 외국인 같은 이성은.홍천=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9-19
짤방 대비용 선글라스!공 어딨어!삼성전자 족구 짤방이 적은 이유는경기가 겨우 22분이었고선수들이 공을 찰 생각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경기를 열심히 뛴 최은창과 허영무의 짤방만이 찍힌 것에 대해 심심한 미안함을 전한다.단지 최은창과 허영무는 족구를 열심히 했을 뿐인데...평창=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여행온 외국인?이것은 드! 라! 군!앞에서 찍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받아내겠어!한국 족구는 어렵군!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짤방 포즈도 비슷하다!홍천=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드러누운 송병구!자연 한가운데 자리잡은 펜션!벌써 사장님과 친해진 이성은.허영무는 펜션 안내 중?허영무 친동생? 최은창!단체사진 찍고!홍천=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버스안에서 분위기 잡는 송병구?'아바이 테란' 박동수!어디를 가도 현지인 같은 이성은!이번 워크숍을 위해 백화점에서 샀다는 후드티 첫 선!펜션 도착!펜션 앞에서 찰칵!홍천=이소라 기자 sor@dailyesports.com
저녁 식사로 조개구이, 바베큐, 낮에 잡았던 광어,우럭 회가 마련됐다.박 사장님 조개구이 좀 더 주세요.저녁만찬으로 즐거운 선수들.복불복의 패자 진영화는 설거지를 하고.나머지 선수들은 다시 족구를 하러 나갔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9-17
월척을 낚은 후 변형태는 피곤(?)해 바로 잠에 들었다.그 옆에 누운 김정우.어느새 좌우로 후배들을 거느린 변형태.조병세는 지치지도 않는 듯 계속 낚시를 했다.30여 마리를 낚은 뒤 회항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가장 먼저 채비를 갖춘 마재윤.이어서 변형태도 낚시를 드리웠다.가장 먼저 우럭을 낚은 손재범. 이때부터 입질은 계속되고.마재윤은 무려 40Cm가 되는 우럭을 낚았다.형태야 광어 좀 찍게 들어 봐!하지만 곧 푸드덕 거리는 광어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50Cm가 넘는 광어로 변형태는 이날 가장 큰 대어를 낚았다.손재범이 낚은 바다괴물(?) 주꾸미.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바다낚시를 위해 방문한 탄도 선착장.출항을 하기 전에 적는 승선명부.이제 곧 군입대를 앞둔 박영민과 함께.잘... 잘 생겼다.변형태 : 가자! 병세야!조병세 : 어...어디로?대포 발사!시원한 바다바람에 머리가 휘날리는 변형태.낚시도 전문가인 김의수 선수가 프로게이머들에게 일일이 설명해주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족구에 열중하고 있는 선수들. 중간 중간 몸개그도 펼쳤고 근처 농구대에서 덩크슛도 하며 낮시간을 모두 소비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9-16
변형태는 햇빛을 피해 권수현의 등에 숨었다.저 포도 서리 할 수 있어요?권수현 어깨에 메달려 가는 김정우.2박3일간 보낼 펜션.국내 최고 레이서 김의수 선수의 강연.첫날 일정의 대부분을 차지한 족구. 진영화와 조병세는 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기다리고 있다.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9-15
땀흘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는 선수들.
2009-09-14
2009-09-13
마치 일본 아이돌 그룹 같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 선수들.스타크래프트팀과 스페셜포스팀의 활약으로 라이벌 하이트를 4대1로 꺾은 MBC게임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가 난적 SK텔레콤에게 4대1로 완승을 거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9-12
0대2로 뒤지고 있는 SK텔레콤.3세트를 지켜보는 조일장, 서대원.왠지 닮은 듯 하다.5세트 전반전에서 신들린 샷을 보여준 서대원.오늘 상대 스나이퍼를 완벽하게 제압한 김지훈.머리를 시원하게 자른 윤재혁.3세트로 STX 승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TX 유니폼을 입고 처음 방송경기에 출전하는 신동훈.조일장의 경기를 지켜보는 서대원, 윤재혁.오랜만에 방송에서 얼굴을 드러낸 정명훈."유리한데?"스포 주장 김솔이 조일장과 김택용의 경기를 보고 있다.머리를 시원하게 자른 윤동남.난적 김택용을 꺾은 조일장.이제 김택용의 천적으로 자리잡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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