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포즈로 찍은 단체사진 세컷.하지만 역시 단체 사진은 힘들긴 한가 보다.하지만 안상원, 배병우, 박재영을 지켜줬기 때문에 뿌듯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15
'올레'를 강조하기 위한 뒷모습 샷.가운데에 서있는 박찬수에게 팔을 들어올리는 '올레' 포즈를 주문했다.하지만 박찬수의 입에서 돌아온 말은"안돼요. 겨털(겨드랑이 털) 보여요!"선수들은 물론 사진 찍는 기자들도 폭소를 터트렸다.결국 절친 우정호가 "내가 가려줄께"라며박찬수의 겨드랑이 털이 보이지 않도록 손으로 가려주는 센스.말은 했지만 박찬수 본인도 웃긴가 보다.올레 단체사진!이 와중에도 겨텰(?) 관리 중인 박찬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날카로운 이제동.귀여운 이제동.생각에 잠긴 이제동.터프한 표정의 이제동.그리고 환한 미소의 이제동.이제동이 이대로 주저앉는 것이 아닌가 마음 졸였을 팬들을 위한이제동 5종 선물 세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이 정명훈을 꺾고 한상용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이제동은 만감이 교차하는 등 몇 초 동안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그동안의 마음 고생을 짐작하게 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14
3세트 4드론 이후 이제동은 약간 상기된 모습!한편 당황한 정명훈.최연성 코치가 달래보지만 아직은 멍 한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정명훈은 현재 경기 준비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제동은 무엇을 이렇게 열심히 보는 것일까?광안리 결승 소식을 전하는 ESC!이벤트전 소식이 끝나고 결승전 경기가 나오자 차마 TV를 보지 못하고 꺼버리는 이제동.이제동이 자리를 비우자 다시 TV는 켜졌고 이제동의 좌절하는 모습이 TV에서 나오는 중.메이크업을 받으며 마음을 가다듬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최연성 코치와 어윤수가 해주는 마사지가 무척 시원한 듯.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의자의 높이와 모니터 위치에 민감한 이제동.이제동은 마우스패드는 상관하지 않고 바로 손풀기에 돌입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8-13
이어폰의 선과 마우스패드에 집중하는 김윤환.꼼꼼한 세팅으로 일찌감치 경기석에 앉아 손을 풀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는 박명수.하지만 생애 첫 결승의 기쁨은 참을 수 없나 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남STX컵에서 이스트로의 파란을 잠재운 KT의 두 저그. 손가락 두 개는 각각 2승을 의미한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8-12
아마추어에게 한 세트 패했지만 다시 신상문 모드 발동으로 16강에 안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돌발 퀴즈! 마지막 사진은 박찬수일까요, 박명수일까요?박찬수랍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돌발 퀴즈를 낸 이유는?WCG 현장에 있다가 폭우를 뚫고 FA 현장에 도착한 기자.정신없이 사진을 찍었고 정리를 시작 하는데마지막 사진을 정리하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도대체 박찬수인지 박명수인지 기억이 안나서!(기자의 불찰에 너그러운 용서를 바랍니다.)
2009-08-11
◇한국e스포츠협회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e스포츠협회 대강당에서 39명의 FA 대상자들을 상대로 FA와 관련 제반사항을 교육했다. 선수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내용을 들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난적 도재욱을 꺾고 16강에 오른 김윤환!구성훈을 상대로 환상적인 공격 능력을 선보인 윤용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거침없이 5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신상호!휴가를 다녀온 뒤 더 멋있어 진 듯 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8-10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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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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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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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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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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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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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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