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인규가 경기 전 대기실에서 팬들에게 줄 선물에 자신의 사인을 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1-12
졸린듯 하품을 크게 한 뒤 바로 직후의 염보성 표정.
2009-01-11
카메라를 확인한 뒤 느끼는(?)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성은. 왜 이런 표정을 지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허영무가 대기실에서 꼼꼼히 경기를 준비하는 동안 이성은은 경기석에서 '지뢰찾기'를 하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세트에 출전하는 허영무가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그 옆은 카메라가 무서워 허영무 등 뒤로 숨은 주영달.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박성훈의 사진에 별로였던듯 이번에는 송병구가 카메라를 들고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 사진=송병구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사진에 조예가 깊은(?) 박 작가 박성훈이 찍은 송병구.사진=박성훈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쌍꺼풀 수술 후 부쩍 느끼해진 강구열이 더욱 느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1-09
이번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진행 도우미로 나선 구지성. 구지성은 이날 신상문과 이성은 등에게 애정공세를 받으며 e스포츠 팬들로부터 질투를 받았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1-08
이번 로스트사가 MSL에서 뭔가 보여주겠다는 신예 4인. 아직까지 보여줄 것이 많은 이들은 결의에 찬 표정을 지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여심을 뒤흔든 신상문, 원더걸스에 대한 무한애정을 보여준 권오혁. 이와 달리 김명운과 박재영은 얌전하게 입장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박찬수와 젊은테란 3총사. 온게임넷 김창희는 이성은을 향해 '한판 붙자'는 도발을 확실하게 밝혔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매지션' 신희승과 '취객' 신희승이 로스트사가 MSL에서 독특한 세리머니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로스트사가에 출전하는 우승 후보들. 이제동, 박지수, 이영호 등 누가 우승컵을 차지하더라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이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진영수가 선글래스를 쓰고 비를 패러디했다. 고인규는 혓바닥을 낼름 내밀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이성은이 온 몸으로 로스트사가 MSL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 1번부터 4번 시드 네 명의 입장 장면을 담아봤다. 모두 프로토스라는 점이 이채롭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MBC게임 민찬기가 사랑스러운듯 박수범을 뒤에서 꼭 끌어안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01-07
MBC게임 민찬기가 졸리운듯 키보드 가방 두 개를 겹쳐 베게 삼아 의자에 누웠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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