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과 병장의 경기 보는 스타일.김환중이 유리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박대만 주장.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8-12-31
아쉽게 패한 박성훈, 침착하지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쉽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프로리그 100전을 치르는 삼성전자 박성훈프로리그 08~09시즌 첫 연승을 노리는 김환중.과연 그 승자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내가 간다! 2009년 기다려랏!"르까프 이제동이 2008년 최후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뒤 2009년 1월1일 서바이버 리그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둘 것이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이제동의 사진의 연장선. 목 조르는 손의 주인공은 바로 노영훈. 노영훈이 박지수에게 장난을 거는 것이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르까프 이제동이 2세트 김구현전에서 필승을 다짐하며 손을 풀고 있다. 뒤쪽에 박지수가 누군가에 의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STX 진영수가 경기 전 쉬지도 않고 경기석에서 손을 풀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아파요. 아파!"르까프 손찬웅이 디스크가 심각해졌다며 대기실에서 전기 장판으로 허리를 지지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오늘 승리의 주역김명운,김준영, 윤용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린 친하답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한 윤용태, 이재호.팀 승리를 결정짓기 위해 무대위에 올랐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웅진 벤치.표정이 심각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지켜보는 MBC게임 벤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8-12-30
"앞의 사람을 꼭 껴안아주세요."느끼는 고인규, 어색한 도재욱, 신난 최연성 코치, 끼고 싶은 벙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sports.com
결국 이스트로의 살아난 에결 본능.박상우와 도재욱의 대결, 결과는 도재욱 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에이스 결정전을 가자 좌절하는 벙키.하지만 도재욱이 이기고 돌아오자 신나하는 모습. 역시 벙키는 SK텔레콤 최고의 귀염둥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의 도재욱, 김택용.다정한 포즈를 시키니 김택용은 능수능란, 도재욱은 어색한 모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런 훈남이 또 있을까.'KTF 이지훈 감독이 소개팅을 해주겠다며 강도경 코치를 꼬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뒤에 앉은 조병호 코치 역시 재미있다는듯 바라보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J 조병세와 진영화가 대기실에서 핫팩을 서로 쓰겠다며 실랑이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