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개인전 32강 C조 경기가 펼쳐졌다.C조에는 황인호와 박현수, 이준성, 신종민, 조원호, 전대웅, 온유민, 김지민이 자리했으며 1위부터 3위까지는 16강에 직행하고 4위오 5위는 패자부활전을 치른다.황인호가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2019-09-07
담원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 맞대결을 펼쳤다.롤드컵 선발전에 첫 출전하는 담원 서포터 '베릴' 조건희가 생각에 잠겼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긱스타가 승리 후 단체로 포즈를 취했다.
담원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 맞대결을 펼쳤다.담원이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3세트 승리를 따냈다. 담원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키며 롤드컵 진출까지 한 세트만 남겨뒀다. 담원 선수단이 힘차게 대기실로 이동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에이스 결정전에서 긱스타의 전대웅이 승리하자 동료들이 달려가 축하인사를 건넸다.
담원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 맞대결을 펼쳤다.'롤드컵 도장깨기' 를 이어가는 킹존 드래곤X 선수단 팬들이 LCK 아레나 밖에서 롤드컵 진출을 기원하는 기도를 이어갔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원큐의 장건이 동료들을 향해 웃음 지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긱스타의 김승래가 경기중 미소를 지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원큐의 최준호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모니터를 바라봤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원큐의 조다훈이 브이 포즈를 취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긱스타의 김승래가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긱스타가 경기를 앞두고 다함께 구호를 외쳤다.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KT 5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팀전 8강 조별 풀리그 A조 경기에서 긱스타와 원큐가 대결을 펼쳤다.경기를 앞두고 원큐가 선물 뽑기를 진행했다.
담원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 맞대결을 펼쳤다.롤드컵 선발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킹존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가 웃는 얼굴로 경기석에 앉았다.
담원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 맞대결을 펼쳤다.롤드컵 선발전 1·2 라운드 모두 승리를 따내며 최종전에 나서는 킹존 톱 라이너 '라스칼' 김광희가 포즈를 취했다.
담원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 맞대결을 펼쳤다.첫 롤드컵 선발전에 나서는 담원 서포터 '베릴' 조건희가 차분하게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담원 게이밍과 킹존 드래곤X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전 맞대결을 펼쳤다.킹존 톱 라이너 '라스칼' 김광희가 롤드컵 선발전 경기석에 서서 담원 측 경기석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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