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1경기에서 패한 퍼스트의 두 번째 주자 원창연이 출전했다. 팽팽한 접전 속에 원창연과 정세현이 0대0으로 전후반을 마쳤다. 원창연은 연장전에서 선취골을 넣었다. 뒤늦은 선취골을 골을 원창연이 한숨을 내쉬었다.
2018-08-25
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한라산 첫 주자로 출전한 정세현(왼쪽 첫 번째)이 이번 시즌 올킬을 기록한 퍼스트 변우진과 맞붙었다. 정세현이 2대1 역전 승리를 거뒀다. 정세현이 강성호와 손을 잡았다.
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한라산 첫 주자로 출전한 정세현이 이번 시즌 올킬을 기록한 퍼스트 변우진과 맞붙었다. 정세현이 2대1 역전 승리를 거두고 주먹을 쥐었다.
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퍼스트 첫 주자 변우진이 한라산 정세현과 1경기에서 만났다. 역전골을 허용한 변우진이 아쉬운 표정을 보였다.
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한라산 강성호가 첫 주자로 나선 정세현의 경기 화면을 뚫어져라 보고 있다.
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피파 고모' 전수형 아나운서(왼쪽)와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프리 시즌에서 해설 위원으로 변신한 '제독신' 박준효가 결승 출전팀의 전력을 분석했다.
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준비를 마친 두 팀의 첫 주자 변우진과 정세현의 1경기가 시작됐다.
25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원창연, 이호, 변우진의 퍼스트(1st)와 강성호, 정세현, 송세윤의 한라산이 피파 온라인4 챔피언십 시드권과 상금 1200만 원을 걸고 대결했다.두 팀이 결승 맞대결을 앞두고 무대에 올라 우승 각오를 밝혔다.
제닉스 스톰이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제닉스는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오즈 판타스틱과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를 펼쳤다.유영혁의 제닉스는 한 수 앞선 기량을 선보이며 무실 라운드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제닉스 선수단이 팬들이 마련한 이름표를 들어보였다.
2018-08-23
제닉스 스톰이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제닉스는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오즈 판타스틱과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를 펼쳤다.유영혁의 제닉스는 한 수 앞선 기량을 선보이며 무실 라운드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유영혁이 손가락 하트를 보였다.
아프리카 플레임이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연승을 거둔 첫 팀이됐다.아프리카는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김승태의 락스 게이밍과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를 펼쳤다.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두 팀의 경기는 예상대로 치열하게 펼쳐졌다. 아프리카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서 3대2로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아프리카는 2세트에서도 3대2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가 열렸다.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문호준의 아프리카 플레임과 김승태의 락스 게이밍이 맞대결을 펼쳤다.아프리카 문호준이 2라운드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1세트 승리를 확정지었다. 문호준이 동료들과 손을 맞잡았다.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가 열렸다.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문호준의 아프리카 플레임과 김승태의 락스 게이밍이 맞대결을 펼쳤다.락스 김승태가 3라운드에 출전, '문호준의 남자' 라고 불리는 배성빈을 꺾었다. 라운드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김승태가 브이 포즈를 취했다.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가 열렸다.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문호준의 아프리카 플레임과 김승태의 락스 게이밍이 맞대결을 펼쳤다. 2라운드에 출전한 문호준이 락스 신예 한승철을 꺾고 1대1을 만들었다. 문호준이 동료들을 보며 웃었다.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가 열렸다.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문호준의 아프리카 플레임과 김승태의 락스 게이밍이 맞대결을 펼쳤다.2라운드에 나선 아프리카 문호준이 락스 신예 한승철을 꺾고 1대1을 만들었다. 문호준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손을 닦았다.
2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2018 카트라이더 리그(이하 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2주차 경기가 열렸다.카트 리그 듀얼 레이스X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문호준의 아프리카 플레임과 김승태의 락스 게이밍이 맞대결을 펼쳤다.락스 첫 주자 박인수의 승리에 주장 김승태가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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