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2
2010-07-21
도재욱=네가 1세트에서 이겼으면 일찍 끝났잖아(칭얼칭얼).정명훈=미안해.도재욱=농담이지.ㅋㅋㅋ정명훈을 달래고 있는 도재욱.카메라를 내리고 있다가 색감을 보기 위해 초점도 맞추지 않고 셔터를 그냥 눌렀다. 그리고 사진을 정리하다 이 컷을 발견했다.내가 언제 이 사진을 찍었지 생각해 보니그냥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렀던 기억이 났다.어쩌다 찍힌 사진이더 나을 때도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준 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18
2010-07-16
2010-07-15
2010-07-13
2010-07-11
2010-07-10
이영호 선수를 정말로 좋아하는 분이라 이영호의 이상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분이나 크게 웃으면 신체에 이상이 생기신 분들은 앞의 사진 5개만 보시길 권장합니다.만약 제 충고를 무시하시고 여기까지 스크롤 바를 내리셨다면 더이상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여기까지 보신 것도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여기까지 입니다. 그만 용기를 내세요.이 두 컷을 보신 당신을 용자로 임명합니다.더 많은 컷이 있으나 이영호 선수의 인권을 보호해야 하기에...이 사진은 박재영 선수에
2010-07-06
2010-06-25
2010-06-19
(클릭해서 보셔야 사진이 깨지지 않습니다.)
2010-06-16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
2010-06-14
2010-06-03
2010-05-29
2010-05-23
2010-05-22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드디어 햇살 좋은 낮 경기에서 STX 김윤환이 이겼다.자연스럽게 꽃 있는 쪽으로 선수들을 유인하고김윤환에게 조용히 "오늘은 꽃을 꽂겠냐"고 물어봤다.두 번 말해 입아프다.절대로 할 수 없단다.그래서 결국 다시 가위바위보를 제안했다.단판으로 하자는 제안을 받아들인 뒤 긴 고민 끝에 가위바위보!또 졌다.왜이렇게 가위바위보를 잘하냐며 따졌다.그랬더니 김윤환 왈,"기자님이 지난 번 부터 가위만 내시잖아요!"그랬다. 나는 가위를 사랑했던 것이었다.다음부터는 가위 말고 다른 것을 내야지.요즘 김구현의 포스를 잘 보여주는 듯한 사진.하지만 사진과 달리 김구현은 친절하다.김윤중의 머리에 꽃
2010-05-12
2010-05-09
6월 2일 뉴스 브리핑
6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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