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주 게이밍이 되기 전 2015년 1월 19일 IM 단체 사진.
2016-09-21
SKT 어윤수와 박한솔의 즐거운 쉬는 시간.
kt 롤스터 합류 이후 첫 프로필 촬영을 했던 프로토스 'Trust' 최성일.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트위치 MSF 더피스트 스트리트파이터5 시즌2 4강 및 결승전이 열렸습니다.이날 4강전에서 '벨로렌' 공형석이 '식빵좋아'와 승자전에서 '식칼' 이한별을 연달아 꺾으며 가볍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불리는 '잠입' 이선우는 '식칼' 이한별에게 덜미를 잡히며 패자전에 진출했지만 패자전에서'식빵좋아'와 최종전에서 다시 만난 이한별에게 복수에 성공하며 결승에 진출하는 반전을 보여줬는데요.결
2016-09-12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리그 2016 시즌2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강민수는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프로게이머 데뷔 4년 만에 스타리그 우승을 거머쥔 강민수가 눈물을 흘리며 트로피에 키스 세리머니를 펼쳤다.
2016-09-11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리그 2016 시즌2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강민수는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프로게이머 데뷔 4년 만에 스타리그 우승을 거머쥔 강민수가 눈물을 흘리며 트로피를 번쩍 들었다.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리그 2016 시즌2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강민수는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프로게이머 데뷔 4년 만에 스타리그 우승을 거머쥔 강민수가 트로피를 들고 빤히 보고 있다.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리그 2016 시즌2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강민수는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프로게이머 데뷔 4년 만에 스타리그 우승을 거머쥔 강민수가 눈물을 흘리며 트로피를 들었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스타리그 결승 하루 전 열린 GSL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변현우가 인터뷰를 했다. 변현우는 "이신형 선수를 보기 위해 왔다. 오늘 이신형 선수 배지도 하고 왔다." 며 천진난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3세트를 앞두고 인터뷰를 한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박령우가 스타리그 우승은 물론 앞으로 있을 블리즈컨까지 우승해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박령우가 1세트를 강민수가 2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1이 됐다. 3세트를 앞두고 SK텔레콤 코칭스태프와 저그들이 박령우의 경기석에 들어갔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스타리그 결승전 첫 세트를 앞두고 결승전에 오른 두 선수의 전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강민수가 연무를 뚫고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디펜딩 챔피언 박령우가 우승자 포스를 뿜어내며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에 먼저 입장했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SK텔레콤 저그 맏형 어윤수가 박령우를 응원하기 위해 스타리그 결승전에 왔다. 현장에서 팬에게 케이크 선물을 받은 어윤수가 입을 크게 벌려 맛있게 먹고 있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SK텔레콤 저그 맏형 어윤수가 박령우를 응원하기 위해 스타리그 결승전에 왔다. 어윤수는 "오늘 한 끼도 먹지 않았는데 팬에게 선물을 받았어요" 라며 "잘 먹겠습니다" 라는 말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SK텔레콤 응원석에 앉은 김준혁(앞)과 박한솔이 재미있는 표정으로 장난을 치며 결승전 시작을 기다렸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삼성 테란 노준규가 팀 후배 강민수의 우승을 기원하며 응원 도구를 펼쳐보였다.
11일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 체육관에서 SK텔레콤 T1 저그 박령우와 삼성 갤럭시 저그 강민수가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6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박령우와 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강민수가 최강의 저그를 가린다.스타리그 결승전 하루 전에 열린 GSL에서 우승을 차지한 변현우가 스타리그 결승 현장을 찾았다.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1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2
[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3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4
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5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6
[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7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