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행을 확정짓고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허영무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2011 4강전에 출전해 SK텔레콤 어윤수를 압도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결승전행을 확정지은 허영무는 두 손을 번쩍 치켜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경기장을 나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9-09
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서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진출했다.허영무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어윤수와의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에 출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개 세트를 내리 따내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로열로더'를 노리는 SK텔레콤 어윤수의 스타리그 결승전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어윤수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서 스타리그 2011 4강전에 출전했다. 어윤수는 준비해온 전략이 번번히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막히며 세트 스코어 0대2로 벼랑 끝에 몰렸다. '난감하네~'병력 드롭 작전이 실패하자 혀를 내두르는 어윤수.'어떡하지?'1세트에 이어 2세트 마저 패배한 어윤수의 표정이 굳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서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한 걸음 다가갔다.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어윤수와의 진에서 스타리그 2011 4강전 1세트 역전 승리를 따냈다.허영무 '긁적긁적~'쉽지 않은 1세트 경기를 치른 허영무가 어윤수의 항복 선언을 받아낸 후 머리를 긁적였다.'한 고비 넘겼다~'진에서 스타리그 2011 4강전 1세트를 따낸 허영무가 대기실로 향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애 첫 개인리그 결승전 진출을 노리는 SK텔레콤 어윤수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전을 앞두고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뷔 이후 첫 결승전행을 노리는 SK텔레콤 어윤수와 2인자 그룹의 대명사 '콩라인'이라 불리는 삼성전자 허영무가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에서 스타리그 결승전행 티켓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무대에 오른 두 선수는 4강전 승리를 따내겠다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경기석으로 향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의 에이스 '총사령관' 송병구가 삼성전자로부터 갤럭시S II 핸드폰을 선물받았다. 평소 IT제품 마니아로 알려진 송병구는 "회사에서 새로운 핸드폰을 지급해줬는데 너무 많은 기능이 있어서 아직도 기능을 다 모르겠다."며 즐거운 엄살을 부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대한 축구협회 권종철 심판위원장이 6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1년 하반기 프로게이머 정기 소양교육 현장에 강사로 섰다.귄종철 심판위원장은 신인 프로게이머들에게 프로 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와 정신에 대한 교육 시간을 가졌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9-06
전 온게임넷 소속의 여성 프로게이머 이종미 선수가 6일 서울시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 세미나실에서 열린 프로게이머 소양교육 현장에 참석했다.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얼굴을 드러낸 이종미 선수는 "다시 가슴을 뛰게 하기위해 왔다."는 말로 교육에 임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년 하반기 신인 프로게이머 드래프트에서 각 팀에 선발된 10명의 선수들과 두 명의 철권 선수들의 정기 소양교육이 6일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한국 e스포츠 협회 사랑의 열매 세미나실에서 열렸다.이상원 강사의 강의로 2011년 하반기 정기 소양교육이 시작됐다. 삼성전자 칸의 윤지원이 강사의 말에 진지한 표정으로 귀를 귀울였다. 온게임넷 마이스타리그에서 미리 얼굴을 알렸던 STX의 신인 최성원도 철권 프로게이머 주정중, 박일권 선수도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에 참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신동원을 3대1로 제압하고 2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정명훈.[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9-02
"이겼다"SK텔레콤 정명훈이 신동원에게 항복을 받아낸 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CJ 신동원을 꺾고 2연속 결승에 진출한 SK텔레콤 정명훈.[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4세트에서 정명훈을 상대로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한 신동원. 항복을 선언한 뒤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이 1세트를 승리한 뒤 2세트에서 패하자 곧바로 대기실로 달려가 최연성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최 코치와 전략 회의를 한 정명훈은 다시 자신감을 회복한 듯 신들린 수비로 3세트에서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찾은 외국인.캐나다에서 건너온 두 사람은 평소 한국 e스포츠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최초 스타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CJ 신동원(위)와 2연속 결승 진출을 노리는 SK텔레콤 정명훈(아래)가 경기를 치르기 위해 부스에 착석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CJ 신동원이 출격 준비를 완료하고 상대 SK텔레콤 정명훈이 경기석에 앉기를 기다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를 중계할 김태형 해설 위원(왼쪽), 전용준 캐스터(가운데), 엄재경 해설 위원(오른쪽).스타리그 결승 장소가 서울의 용산 전쟁 기념관으로 발표되자 중계진들이 쾌재를 불렀다. 이유는? 가까우니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CJ 신동원이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1회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명훈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군 입대 전 제자가 우승하는 모습을 한번 더 보고 싶다는 최연성 코치.[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9월 28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