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윤수-허영무 "스타리그 결승은 내가 간다!"
데뷔 이후 첫 결승전행을 노리는 SK텔레콤 어윤수와 2인자 그룹의 대명사 '콩라인'이라 불리는 삼성전자 허영무가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에서 스타리그 결승전행 티켓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무대에 오른 두 선수는 4강전 승리를 따내겠다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경기석으로 향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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