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 김기현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한숨을 쉬었다. 결국 김기현은 이제동의 폭풍같은 공격에 항복을 선언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1-04-28
카트라이더 '황제' 문호준이 28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카트라이더 리그 사상 최초로 다섯번째 우승을 차지한 문호준은 우승컵에 키스 세례를 퍼부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화승 이제동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에서 김기현을 상대로 경기를 하면서 자신의 플레이가 마음에 들지 않은 듯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주간의 대장정을 펼친 넥슨배 카트라이더 리그가 28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그랜드파이널을 진행됐다. 상위권 다툼을 하고 있는 문호준이 경기를 앞두고 기도하고 있다.문성민 감독 "잘할 수 있지?"문호준의 아버지이자 감독인 문성민 감독이 조용히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김택환 파이팅!"관중석 곳곳에서 인터넷 방송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김택환의 피켓이 보였다.김택환 '응원 덕분!'팬들의 환호에 힘을 얻은 김택확인 후반 라운드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하기도 햇다.문호준 '5회 우승 확정!'카트라이더 '황제' 문호준이 후반 치열한 경쟁 끝에 유영혁을 제치고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8주간의 대장정 끝에 넥슨배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 여덞명의 선수들이 28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혈전을 펼쳤다.'우승컵을 잡아라!'경기가 시작되자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한 8명의 선수들이 모니터에 집중했다.'초반 최강!'전대웅이 초중반 최다 1위를 차지하며 치고나갔다. 유영혁'부담되네~'디펜딩 챔피언 유영혁이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지친 모습을 보였다.'1위 했네~'노진철이 라운드 1위를 차지하자 방끗 웃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난 몇 위?'치열한 포인트 쟁탈전이 진행되자 모든 선수들이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점수를 확인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에서 송병구를 만나 상대 실수 덕에 손쉽게 승리를 따내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화승 이제동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 김기현전을 앞두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손을 풀고 있다. 연습도 실전처럼 임하는 이제동에게 방심이란 없어 보였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디팬딩 챔피언'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 1세트 경기에서 송병구전을 앞두고 세팅을 하던 도중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고 쑥스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 신동원은 송병구와 대결에서 상대 실수 덕에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16강 1세트 경기에서 신동원을 상대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프로토스가 주종족이지만 손은 저그로 풀고 있는 삼성전자 송병구.[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tyesports.com]
카트리리의 '황제' 문호준이 통산 다섯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문호준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 우승을 위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연습에 들어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가 프로리그 5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KT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는 에이스 이영호를 출전시키지 않고도 황병영과 김대엽, 임정현, 최용주가 STX를 4대0으로 완벽히 제압하며 개막전 패배 이후 바로 승리를 따냈다.황병영 '지금은 연승 중!'SK텔레콤 선봉 출전 승리 후 STX전에서도 1세트 승리를 따낸 테란 황병영.김대엽 "자신감 되찾았다!"임정현 "이기는 즐거움 느끼겠다!"KT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둔 임정현.최용주 "승리 기대해주세요~"STX전을 4대0으로 마무리 지은 신예 저그 최용주.[데일리e스포
2011-04-27
KT가 '최종병기'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고도 STX전 승리를 따냈다.KT는 2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TX전에서 4개 세트를 연이어 따내며 4대0 완승을 거뒀다.최용주 "영호야 푹 쉬어~"4세트를 따내며 KT의 승리를 확정지은 최용주가 대기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달려나온 KT 에이스 이영호와 손뼉을 맞췄다.최용주 '기분 좋다~'5라운드 첫 승리를 4대0 셧아웃 승리로 장식한 KT 롤스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임정현이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임정현은 2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TX전 3세트에 출전, 저그 에이스 김윤환을 제압하고 승리를 했다.KT 이지훈 감독은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오는 임정현을 안아줬다. 임정현 "사랑합니다!"팬들을 향해 하트 세리머니를 선보인 KT 임정현.[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2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STX전 2세트에 출전, 테란 김도우에게 과감한 공격으로 5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올레!"1,2세트를 연속으로 따낸 KT 선수들이 힘찬 구호를 외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와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경기를 앞둔 온게임넷 해설진이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고 있다.경기 시작 신호와 동시에 STX와 KT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누고 있다.황병영 '또 선발!'KT 테란 황병영이 5라운드 SK텔레콤과의 개막전에 이어 또 다시 1세트를 책임진다.이영호 '뭐였지?'이영호가 TV에서 자신과 관련된 퀴즈가 나오자 재미있다는 듯 지켜보고 있다.'오늘은 꼭!'STX 김은동 감독의 한 일(一)자로 굳게 다문 입에서 승리에 대한 의지가 보인다.'저그 출격!'STX 저그 조일장이 1세트에 나섰다.황병영이 경기
웅진 테란 박상우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폭스전 6세트에 출전, 박세정을 꺾고 웅진의 5라운드 첫 승리를 완성시켰다.웅진의 승리를 확정지은 박상우가 경기석에서 펄쩍 뛰어 나왔다.'테란들의 수다'팀 승리를 견인한 이재호와 박상우가 경기가 끝난 뒤 여유로운 수다 시간을 가졌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4-26
폭스 박성균이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웅진전 5세트에 출전해 김승현을 꺾으며 공식전 6연승을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 6연패를 탈출했다. 이영한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웅진전 네 번째 주자로 출전,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꺾고 연패를 끊었다.이영한 '경기는 이제 시작!'승리를 따낸 이영한이 날카로운 눈매로 웅진 벤치를 바라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이재호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폭스전 3세트에 출격, 전진 2팩토리 전략으로 전태양을 완벽히 제압하며 승리를 따냈다.이재호가 승리를 따내며 웅진이 세트 스코어를 3대0 매치포인트로 만들엇다. 폭스 '어찌하나?'세 세트를 내리 웅진에게 내준 폭수 선수단이 한데 모여 회의를 하고 잇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 윤용태가 폭스전 7연승을 이어나가며 폭스의 천적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윤용태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폭스전 2세트에 출전, 전상욱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윤용태 '씁쓸하네~'2세트를 따낸 윤용태가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않는다며 머리를 긁적였다.'웅진, 분위기 'UP!''윤용태의 2세트 승리로 세트 스코어가 2대0이 되자 웅진 선수단의 사기가 올라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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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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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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