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R 승리 시동 건 KT 롤스터 "다시 뛰겠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4271629500043261dgame_1.jpg&nmt=27)
KT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는 에이스 이영호를 출전시키지 않고도 황병영과 김대엽, 임정현, 최용주가 STX를 4대0으로 완벽히 제압하며 개막전 패배 이후 바로 승리를 따냈다.
황병영 '지금은 연승 중!'
SK텔레콤 선봉 출전 승리 후 STX전에서도 1세트 승리를 따낸 테란 황병영.
김대엽 "자신감 되찾았다!"
임정현 "이기는 즐거움 느끼겠다!"
KT 이적 후 첫 승리를 거둔 임정현.
최용주 "승리 기대해주세요~"
STX전을 4대0으로 마무리 지은 신예 저그 최용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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