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선수들이 30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예산시에 위치한 리솜 스파캐슬에서 10-11시즌 춘계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입니다.데일리e스포츠는 KT 롤스터 선수들과 1박 2일 동안 함께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일찌감치 숙소에 도착한 KT 막내 최용주가 신발을 닦으며 위크숍 출발 준비에 한창이다.KT 에이스 이영호와 박정석이 피곤한 듯한 얼굴로 연습실에 들어섰다.'또 연습?'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이영호가 연습실에 오자마자 저그로 가볍게 손을 풀었다.임정현 '깜짝이야~'웅진에서 KT로 이적한 임정현이 카메라를 보자 아직 제대로 씻지 못했다며 깜짝 놀랐다.'금강산도 식후경
2011-03-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민찬기가 29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에 출전, KT 김성대와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다섯 번째 MSL 본선를 밟게됐다. 공군은 민찬기의 MSL 진출 확정으로 창단 이래 처음으로 두 명의 MSL 진출자를 배출했다. 민찬기 '얼떨떨'공군 민찬기가 최종전에서 MSL 진출에 성공하자 대기시 앞에서 기다리던 공군 박대경 감독이 "너무 잘했어!"라는 말을 연발했다. 대기실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민찬기.민찬기 "공군 돌풍, 이제 시작!"공군 김경모에 이어 민찬기까지 MSL 진출에 성공했다. 공군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이성은과 손석희를 남
2011-03-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29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에서 1위로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박성균은 삼성전자 허영무와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며 세 시즌만에 MSL 복귀한 박성균은 옅은 미소를 지으며 승리를 기뻐했다. 박성균 "언제나 우승을 꿈꾼다."MSL 우승 경험이 있는 박성균. 최근 부진했던 모습을 떨치고 MSL 본선에서 연승을 이어나가겠다는 말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민찬기가 29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1경기에 출전, KT 에이스 저그 김성대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1경기 승리를 따낸 민찬기는 경기 초중반 실수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경기를 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조일장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최종전 끝에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MSL 진출에 성공한 STX 조일장이 대기실로 돌아와 김은동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조일장 "김택용, 붙어보자!"강한 프로토스 김택용과 MSL 본선에서 승부를 펼쳐보고 싶다는 조일장.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민찬기가 MSL 진출을 위해 발동을 걸었다.민찬기는 29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경기에 출전한다.공군 민찬기는 지난 24일 공군 선수로서 이번 시즌 MSL 첫 진출에 성공한 김경모에 이어 다시 한 번 공군 돌풍을 위한 손풀기를 시작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에서 KT 김대엽과 SK텔레콤 최호선을 연이어 꺾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MSL 진출 기쁘메 눈이 안보일 정도로 환하게 웃는 김기현.김기현 "목표는 8강!"삼성전자 테란 김기현의 목표는 MSL 8강! 8강에 진출한다면 우승도 노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2경기에 출전했다. 김기현은 KT 김대엽을 천천히 압박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삼성전자 김기현은 1경기에 승리한 SK텔레콤 최호선과 MSL 진출권을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최호선이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1경기에 출전해 STX 조일장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경기가 2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SK텔레콤 최호선이 STX 조일장과의 경기 준비를 마치고 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했다. 조일장 '경기 준비 완료!'STX 저그 조일장도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계 미래의 스타를 선발하는 2011년 상반기 프로게이머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는 준프로게이머 26명이 참가한 가운데 25명이 지명되며 3년 만에 최고 지명률을 보이며 마감했다.프로리그 09-10시즌 챔피언 KT는 프로토스 종족 노경래-원선재와 저그 종족 이동원-유성엽을 선발했다. SK텔레콤은 취약 종족인 저그 임홍규, 신진영, 송영학을 보강했다.STX는 저그 이민호와 프로토스 홍덕을 선발했다.프로토스가 강한 삼성전자는 이번 드래프트에서도 프로토스 종족 윤수철, 심
2011-03-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계 미래의 스타를 선발하는 2011년 상반기 프로게이머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열렸다. 신인들의 선발이 시작되자 각 팀의 코칭스태프들은 머리를 감싸쥐고 고민에 빠졌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새로운 프로게이머를 선발하는 2011년 상반기 프로게이머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열렸다. 각팀에 선발되기를 원하는 준프로게이머 선수들의 애교넘치는 자기 소개와 '샤이보이' 댄스에 여러 팀의 코칭스태프들이 환한게 웃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1년 상반기 프로게이머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열렸다.드래프트를 앞두고 등록이 시작되자 선수들은 긴장한 표정으로 접수대 앞에 모였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1년 상반기 프로게이머 신인 드래프트가 28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열렸다.스타크래프트 2군 리그인 드림리그에서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켜 지난 1월 14일 본지와 인터뷰를 했던 김민규가 드래프트 평가전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드래프트 최대어로 떠올랐다.photo@dailyesports.com◇관련 기사[스카우트] MBC게임 김민규 "프로 자격 따고 뵈요"*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고석현이 두 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고석현은 24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에 출전, 1경기에 패배를 안겼던 화승 김태균을 최종전에서 꺾으며 MSL행을 확정지었다.'위풍당당' 고석현. 뚝심있는 경기를 선보이며 MSL에 진출한 고석현.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1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24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조기석과 화승 김태균을 연이어 제압하며 MSL 13회 연속 MSL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김택용 'MSL은 나의 무대!'MSL 4회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김택용!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김태균이 24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2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1경기 승리를 거둔 김태균은 MSL 본선 진출원을 놓고 SK텔레콤 김택용과 승자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에이스 김택용이 24일 오후 7시 4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1경기에서 삼성전자의 신예 조기석에게 한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리를 따낸 김택용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2세트 승자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김경모가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 무대를 밟게됐다.김경모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경기에 출전, 화승 김유진과 STX 조성호를 꺾으며 프로게이머 생활 4년만에 MSL 진출권을 따냈다. 이빨 '꽉!'대기실로 돌아온 김경모가 화면에서 울먹이는 팬을 보자 이를 꽉 물고 울컥함을 참았다.김경모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누구와 붙더라도 멋지고 재미있는 경기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김경모.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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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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