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킬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리던 웅진 임정현을 잡아내고 반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송병구는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서 번째 주자로 출전해서 2킬을 올린 임정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허영무 출격!'1세트를 내준 삼성전자에서 허영무를 두 번째 주자로 내세웠다. 송병구 '알겠느냐~'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경기를 보며 후배들에게 가르침을 내리고 있다.'정현이 좋은데~'임정현이 허영무의 기지에 빠르게 병력을 드롭시키자 밝아진 웅진 윤용태와 김명운.'오늘은 좋은날!'임정현이 허영무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난감하네~'임정현에게 생각치도 못했던 2패를 당하자 당황스러운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임정현이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 첫 주자로 나서 삼성전자 저그 유준희를 꺾었다. 저그전에 강한 저그 임정현은 시즌 10승째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으려는 삼성전자와 발목을 잡으려는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15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저그 출격!'삼성전자 저그 유준희가 1세트 주자로 출전했다.'압도적인 무게감(?)'삼성전자 주영달에게서 김가을 감독이나 유지강 코치와 함께 있어도 절대 뒤지지 않는 연륜과 무게감(?)이 느껴진다.'저그 잡는 저그다!'저그전에 강한 웅진 저그 임정현이 경기석에 들어섰다.'메뉴 골라봐~'웅진 테란의 두 기둥 박상우와 이재호가 자신이 잡을 상대를 고르고 있다. '뒤에 내가 있다!'2군에서 돌아와 활약을 펼치고 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14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K텔레콤전에서 저그 이승석에 이어 프로리그 개인 다승 1위 김택용을 완파하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3-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14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K텔레콤전에 출전했다. 팀이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한 신상문은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을 메카닉 병력으로 완파하며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에이스 저그 이승석 14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하이트전에서 2킬을 기록하고 있던 진영화를 제압하고 3세트 승리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3위 SK텔레콤과 5위 하이트가 14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결정적인 경기를 펼친다.'잘한다~'3세트, 팀동료 이승석의 경기를 보고 감탄한 SK텔레콤 박재혁.'위험해~'하이트 진영화의 공격에 이승석이 위험해지자 놀란 박재혁의 표정.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저그 에이스 이승석이 14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하이트전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승석은 1,2세트에서 도재욱과 정명훈을 연이어 격파한 하이트 진영화와 3세트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진영화가 14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SK텔레콤전 첫 주자로 출전했다. 진영화는 1세트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2세트에서 강력한 테란 정명훈과 경기를 치른다. 신상문 '오늘도 되는 날~'진영화가 정명훈의 기지에 견제를 들어가자 하이트 신상문 주장이 묘한 표정을 지었다.진영화 '정명훈도 잡았다!'하이트 진영화가 도재욱에 이어 정명훈에게도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 '카메라 어디있어!'승리를 따낸 진영화가 카메라를 찾기위해 주위를 두리번거렸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14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하이트전에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너스리그 3위 SK텔레콤과 5위 하이트가 14일 오후 7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결정적인 경기를 펼친다.박재혁 '컨디션 좋아!'지난 12일 MSL 본선 진출에 성공한 SK텔레콤 저그 박재혁이 좋은 컨디션임을 보여주 듯 밝은 얼굴로 벤치에 있다.'첫 세트는 프로토스!'SK텔레콤 프로토스 도재욱과 하이트 프로토스 진영화가 경기의 첫 세트를 책임진다.김동우 감독'잘해야하는데...'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1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진영화 '승리하고 왔습니다!'하이트 진영화가 하이템플러 견제에서 큰 이득을 취한 뒤 전투에서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선수들이 14일 하이트와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펼쳐지는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커다란 사탕을 준비했다.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은 팬들에게 선물할 사탕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 7세트에서 '총사령관' 송병구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KT는 삼성전자전 승리로 위너스리그 10-11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3-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가 세트 스코어 3대2로 앞선 상황에서 KT 김성대와 삼성전자 송병구가 혈전을 펼쳤다. '다시 동점!'송병구가 장기전 끝에 6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3으로 만들었다.'두 손 번쩍!'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두 손을 번쩍 들고 송병구를 맞이했다.송병구 '이젠 이영호인가?'''끝판왕'을 잡아라!'KT의 최종주자 이영호가 무대에 올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KT전에 최종주자로 나섰다. 송병구는 팀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서 계속된 견제 성공과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KT 김대엽을 꺾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에이스 프로토스 김대엽이 13일 오후 1시에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올킬을 눈 앞에 뒀다. 김대엽은 차명환과 임태규 그리고 허영무까지 꺾어내며 삼성전자의 마지막 주자 송병구와 대결을 펼친다. "올킬! 올레~"김대엽의 5세트 출전을 앞두고 KT 선수단이 한데 모여 힘찬 구호를 외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프로토스 에이스 김대엽이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삼성전자전에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김대엽은 삼성전자의 1세트 주자 차명환에 이어 임태규까지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KT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다. 3분 50초 만에 1세트를 내준 KT 황병영이 불안한 얼굴로 벤치에 앉아있는 반면 이영호는 여유로운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김대엽'동점 만들기!'KT 두 번째 주자 김대엽이 경기 내내 삼성전자 차명환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김대엽은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을 이어갔다. 임태규 '프로토스 맞짱!'삼성전자에서 프로리그 10-11시즌 프로토스전 5승 2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임태규를 내세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KT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4주년 잔치상!'팬들이 KT 벤치에 이영호의 데뷔 4주년을 축하하는 잔치상을 마련했다. KT 미남테란 황병영이 첫 번째 주자로 경기석을 향했다.'저그 에이스 출격!'삼성전자의 에이스 저그 차명환이 다킬을 노리고 출전했다.'경기 시작!'많은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KT의 1세트 경기사 시작됐다. '눈 깜짝할 사이!'차명환이 9드론 저글링 전략을 사용하며 3분 50초만에 1세트 승리를 따냈다.'방긋방긋~'차명환의 승리에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과 최우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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