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와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가 세트 스코어 3대2로 앞선 상황에서 KT 김성대와 삼성전자 송병구가 혈전을 펼쳤다.
'다시 동점!'
송병구가 장기전 끝에 6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3으로 만들었다.
'두 손 번쩍!'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두 손을 번쩍 들고 송병구를 맞이했다.
송병구 '이젠 이영호인가?'
''끝판왕'을 잡아라!'
KT의 최종주자 이영호가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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