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환 "이겼다!"STX 최종주자로 나선 김구현이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승리를 확신한 김윤환이 환호했다.'나 김택용 킬러야!'김구현이 김택용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했다.김은동 감독 '잘했다~'STX 김은동 감독이 김구현의 엉덩이를 두르려줬다.김윤환-김구현 '에이스답죠?'김윤환-김구현 조합이 오랜만에 승리를 만들어내며 에이스 쌍포다운 모습을 선보였다.STX 'KT 기다려!'KT도 잡고 3연승 행진을 이어나가겠다는 STX!photo@dailyesports.com
2011-02-2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2주차에서 MBC게임 '올킬'에 성공한 하이트 진영화가 수줍게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MBC게임-하이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인간 본좌' 출격!'STX 김동건이 김택용을 끌어내리기 위해 6세트 주자로 출전했다.'밀어붙여!'김동건의 공격에 힘이 바짝 들어간 STX 코칭 스태프.'힘겨운 승리'SK텔레콤 김택용이 김동건의 강한 방어력에 장기전을 펼쳤지만 자원을 바탕으로한 대규모 병력으로 6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 '마지막 나와라!''택신' 김택용이 2킬을 기록하며 SK텔레콤과 STX의 승부는 7세트에서 결정나게 됐다. 김구현 '에이스 출격!'STX의 최종주자는 에이스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26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STX전 최종 주자로 나섰다. 팀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석에 오른 김택용은 3킬을 기록한 STX 김윤환이 공격을 가뿐히 막아내며 5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 '다시 가볼까?'SK텔레콤 김택용이 6세트 경기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이 26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자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SK텔레콤전에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김윤환은 정명훈-박재혁-정윤종을 차례로 꺾으며 3킬을 기록했다. 김윤환이 3킬을 기록하자 STX 김은동 감독이 무대 바로 앞까지 김윤환을 마중나왔다.'힘내자!'SK텔레콤의 최종 주자를 확인한 STX 선수단이 한데 모여 승리를 다짐했다.김윤환 '올킬 기대하세요!'자신감 넘치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STX가 23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쳔다. SK 텔레콤 정명훈이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STX 저그 김윤환에게 패배의 위기에 몰리자 박용운 감독이 근심이 가득하다. 김윤환 '일단 동점이다!'김윤환이 히드라-럴커 조합으로 정명훈의 기지를 공격하며 2세트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저그 출격!'SK텔레콤 저그의 수장 박재혁이 3세트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벙키 '꽤나 날렵하죠~'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쉬는 시간을 틈 타 무대에 올랐다. 벙키는 흥겨운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날렵한 댄스 실력을 보이며 팬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 2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프로리그 주간 MVP를 수상했다. 정명훈은 지난 22일 폭스전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공로로 주간 MVP에 선정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 기념패 전달식이 26일 아이파크몰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거행됐다. 지난 22일 폭스전 승리로 통산 100승 61패로 지금까지 프로리그에 출전했던 프로게임단 감독들 가운데 최단 기간인 1047일만에 100승을 달성한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100승을 달성한 감독들 가운데에는 유일하게 60%를 유지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오늘도 올킬 도전이다!'지난 22일 폭스전 선봉 올킬을 기록했던 SK텔레콤 정명훈이 26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위너스리그 4라운드 STX전에 또 다시 선봉에 섰다. 정명훈은 STX 저그 조일장을 가볍게 꺾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신대근이 23일 오후 1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신대근은 3대2로 앞선 상황에 출전해서 팀의 김구현을 꺾은 공군 손석희를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2-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공군이 1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주자 손석희가 STX 김구현을 꺾고 승리를 따내자 박대경감독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구현 '2킬 완성!'STX 김구현이 3세트에서 김태훈마저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김경모 '부담되네~'공군의 에이스 '군제동' 김경모가 부담감을 안은 체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다시 해보자!'김구현이 김경모와의 일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박대경 감독 '시작은 좋았는데...'1세트를 따낸 이후로 내리 두 세트를 내주고 역전당한 공군. 김경모마저 위험한 상황에 처하자 근심이 가득한 박대경 감독.김경모 '정신 집중!'김경모가 집중력을 보여주며 초반 불리했던 상황을 중반부 이후 대등하게 맞춰나갔다. '잘한다~'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과 형준게임단 단원들이 선수들의 치열한 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와 공군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STX가 1세트를 변형태에게 내주며 세트 스코어 0대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구현이 출전했다.김구현 '문제없어!'김구현이 치밀한 셔틀 견제와 공격으로 변형태를 가볍게 제압했다.김구현 '내 이후의 주자는 없다!'2세트 승리로 자신감이 넘치는 김구현.김구현 '감독님, 3세트도 걱정마세요~'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STX가 23일 오후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공군 첫 주자 변형태의 공격에 STX 김윤중의 확장 기지가 연이어 파괴되자 걱정스러운 STX 선수들.김태훈 '내 동기 잘한다~'군입대 동기 변형태의 활약을 웃으며 지켜보는 공군 김태훈. '잡았다!'STX 김윤중이 항복 선언을 하는 순간 공군 선수들이 조용히 승리의 박수를 쳤다. 변형태 '승리를 신고합니다!'프로리그 10-11시즌 프로토스전 5연패를 달리고 있던 변형태가 첫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반전을 노린다!'위너스리그 연패를 끊으려는 공군과 승패를 반복하며 중하위권을 맴돌고 있는 STX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문래동은 우리 홈 구장!'STX의 홈구장이나 마찬가지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 무대를 꽉 채울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섰다.변형태 '아직 준비 안됐나?'공군의 첫 주자 변형태가 STX의 입장이 완료되길 기다리고 있다.'우리가 에이스 라인!'STX를 이끌고 있는 이신형과 김구현.'1세트 시작!'공군 변형태과 STX 김윤중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홍보 해야지, 홍보~"김택용이 이승석을 앞으로 밀어내며 '홍보'를 강조했다."아.. 해야하나?"고민하는(?) 이승석."저 홍보 잘했죠?"잠시 모자이크 표시를 해야하는 것인가 고민이 드는 순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우리 명훈이 최고!"경기 후 단체로 포즈를 취한 SK텔레콤 선수들. 정명훈에게 쏟아지는 과도한(!) 애정."으악! 누가 내 귀 만졌어!"이쯤되면 애정을 벗어난 괴롭힘일지도?"경기 좀 재미있게 하라고, 응?"괜히 한 번 초등학생식(?) 시비를 걸어보는 도재욱.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2011-02-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성대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하이트전에서 3킬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성대의 3킬 활약으로 KT는 위너스리그 1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홍진호 "이리와, 형이 안아줄께~"팀 승리를 확정지은 김성대가 홍진호가 두 팔 벌려 환대해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겼다!"정명훈이 승기를 잡자 박수를 치며 좋아하는 선수들."그래! 그거야!"그 중 특히 신난 박재혁은 혼자 고개를 끄덕이며 기쁨의 몸부림(?)을 보여줬다."형, 제발"그 모습을 보고 옆에 앉아있던 정윤종은 숨이 넘어가도록 웃느라 좀처럼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R 폭스-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하이트가 22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 KT 두 번째 주자로 나선 김성대는 하이트의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과 MSL 우승자 신동원을 연이어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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