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TX가 23일 오후 12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경기를 펼쳔다. SK 텔레콤 정명훈이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STX 저그 김윤환에게 패배의 위기에 몰리자 박용운 감독이 근심이 가득하다.
김윤환 '일단 동점이다!'
김윤환이 히드라-럴커 조합으로 정명훈의 기지를 공격하며 2세트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저그 출격!'
SK텔레콤 저그의 수장 박재혁이 3세트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벙키 '꽤나 날렵하죠~'
SK텔레콤 마스코트 벙키가 쉬는 시간을 틈 타 무대에 올랐다. 벙키는 흥겨운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날렵한 댄스 실력을 보이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김윤환 '2킬!'
STX 김윤환이 박재혁의 저글링 공격을 손쉬게 막아낸 후 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장악하며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김은동 감독 '오늘은 이긴다!'
승자연전 방식에서 SK텔레콤에게 유독 많은 올킬을 당한 STX지만 오늘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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