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렇게 할 수 있겠니?'MBC게임 선수들이 3세트 이제동과 염보성의 경기 리플레이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저그 맞짱!'MBC게임의 세 번째 주자는 저그 고석현!심판의 4세트 경기 시작 신호에 완벽하게 집중한 모습을 보여준 이제동.한상용 감독 '날 웃게 만드는 제동~'이제동의 경기력이 화승 한상용 감독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이제동 '이제 한 방 남았다!''폭군' 이제동이 4세트도 따내며 MBc게임전 승리에 바짝 다가섰다. '재미있게 보세요~'승리한 이제동이 팬들에게 농구 경기 관람권을 선물했다.'최후의 선수 등장!'이재호가 MBC게임의 에이스로 무대에 올랐다.이제동 '5세트에서 끝낸다!'photo@dailyesp
2011-02-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14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MBC게임전 3세트에 출전했다. 이제동은 계속된 공격으로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군'의 출정!' 화승과 MBC게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가 14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화승의 첫 주자 박준오가 1세트 승리 후 2세트에서 패배를 당하자 '폭군' 이제동이 MBC게임을 제압하기 위해 바로 경기석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14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화승전 2세트에 출전해 '리틀 이제동' 박준오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승리 후에 염보성은 동료들에게 장황한 경기 설명과 재미있는 표정으로 '염선생'이라는 별칭이 생겼다. 승리를 따낸 염보성은 팬들과 사진 기자들 모두를 기대하게 만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박수범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김재훈의 1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오영종 ''사신'이 있다!'화승 주장 오영종이 섬뜩한 모습으로 벤치에 앉아있다.박준오 '1세트 승리!''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완벽한 방어와 계속된 프로토스 확장기지 공격을 해내며 1세트를 선취했다.'누구지?'한상용 감독이 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가 적힌 쪽지를 받아들자 화승 선수들의 시선이 고정됐다. ''염선생' 출격!'1세트 패배에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이 출전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과 MBC게임이 15일 오후 6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다. '주인공은 어디에?'화승 팬들이 손찬웅의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선물을 준비했지만 손찬웅은 경기장에 오지 않았다.'초콜릿 좋아!'MBC게임 선수들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팬들이 준비한 초콜릿을 맛있게 먹고 있다.박준오 '내가 첫 주자!''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화승의 첫 번째 선수로 경기석에 들어섰다.'올킬을 노린다!'프로리그 10-11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MBC게임 프로토스 김재훈이 선봉장으로 나섰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경종 '나에게 정보는 내놔라!'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이 14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화승과 MBC게임의 경기를 앞두고 화승 대기실에 들어가 선수들과 수다도 떨고 장난을 치며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자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전에서 홀로 4킬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만들어냈다. 역올킬 승리를 따낸 이영호는 백혈병 투병 중인 팀 동료 우정호를 응원하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2-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개그맨 장동민과 유상무가 13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와 KT이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나타났다.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에서 '양민이 뿔났다'를 진행하는 장동민과 유상무는 같은 날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일반인 스타크래프트 경연대회 중 프로리그가 열리고 있는 경기장을 찾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우)정호형과 함께 하는 승리!'KT 이영호가 13일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폭스전에서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팀 선배 우정호의 팀복을 입고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호는 폭스 박성균에게 대역전승을 거둔 뒤 우정호의 팀복을 입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우정호의 쾌유를 바라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내기 공격!'KT와 폭스가 13일 오후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 KT가 내리 세 세트를 내주고 패배 위기에 몰려있는 가운데 '끝판왕' 이영호가 출전했다. 불리했던 이영호가 박성균 본진 공격을 가하며 대역전승을 따냈다.이영호 '기분 좋다!'4세트 승리를 따낸 이영호가 두 손을 번쩍 치켜들고 벤치로 돌아왔다. '나 이영호야!'자신감 가득한 이영호의 얼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판왕이 남았다!'KT가 두 세트를 내주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직 '최종병기' 이영호 카드를 내지 않았다.박성균 '이영호 나와!'폭스 박성균이 KT 3주자 김대엽마저 꺾어내며 이영호를 불러낼 수 있게됐다. '이겼어야 하는데...'KT 프로토스 에이스로서 1승도 기록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김대엽."이기자!"3킬을 당한 KT 선수들이 한데 모여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이영호 '출격 준비!''끝판왕' 이영호가 4세트 출전을 위해 몸을 풀었다.홍진호 '너만 믿는다!'홍진호가 출전 준비 중인 이영호를 안았다.'영호 뒤에는 우리가 있다!'열성적으로 이영호를 응원하는 많은 팬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영웅' 출격!'돌아온 '영웅' 박정석이 KT 두 번째 선수로 무대에 올랐다.박성균 '자신있습니다!'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2세트에 대하 자신감을 나타낸 박성균.전상욱 "이겼다!"2세트 경기를 지켜보던 전상욱이 박성균의 승리를 확신했다. 박성균 '전략하면 나지!'박정석의 전략을 간파한 박성균이 2킬을 기록했다.'아깝네~'무대에서 내려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박정석.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싸우자!"폭스와 KT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사막의 여우 출격!'테란 박성균이 폭스의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신인의 패기!'KT는 드림리그에서 활약한 신인 저그 최용주를 선봉으로 내세웠다.홍진호가 저그 후배 고강민과 유독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박성균 '1킬은 기본이지!'폭스 박성균이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최용주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이지훈 감독 '고민 중'KT 이지훈 감독이 1세트를 폭스에 내준 후 고민에 빠져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결승 진출이다!'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경기에서 '폭군' 이제동을 3대2로 꺾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결승전 티켓을 거머쥐었다.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은 신동원이 팬들에게 선물한 승리 기념 티셔츠에 사인을 했다.김동우 감독 "잘했다~"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결승에 진출한 신동원의 머리를 쓰다듬었다.신동원 '최고 저그 자리는 나의 것!'피디팝 MSL 우승을 다짐한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2011-02-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나 이제동이야!'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경기를 펼쳤다. 1,2세트를 내리 패하며 결승 진출에 빨간불을 밝혔던 이제동은 3,4세트를 연이어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승리 시동!''폭군' 이제동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하이트 신동원과 피디팝 MSL 4강 경기를 펼친다. 1,2세트를 내리 내준 이제동은 3세트 저글링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 잠시 경기석을 벗어나 긴장을 푼 이제동.이제동 '다시 해보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신촌이 눈 앞!'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경기에서 이제동에게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결승 진출을 눈 앞에 뒀다. 김동우 감독 "긴장하지 마!"하이트 김동우 감독이 2세트 승리 후 대기실로 돌아온 신동원에게 조언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결승전을 향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가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누고 각자의 경기석으로 향했다.신동원 '기선제압 성공!'신동원이 1세트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며 빠르게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이 1세트 패배 후 경기석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 경기 연습을 했다.한상용 감독 "평소대로 해~"화승 한상용 감독이 이제동의 경기석에 들어가 작전 지시를 내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연패 탈출이다!'웅진 김명운이 12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삼성전자전 최종전에서 '총사령관' 송병구를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웅진은 김명운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프로리그 5연패를 탈출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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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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