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
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동원이 12일 오후 5시 10분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결승전을 향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가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누고 각자의 경기석으로 향했다.
신동원 '기선제압 성공!'
신동원이 1세트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며 빠르게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이 1세트 패배 후 경기석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 경기 연습을 했다.
한상용 감독 "평소대로 해~"
화승 한상용 감독이 이제동의 경기석에 들어가 작전 지시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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