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폭스가 13일 오후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 KT가 내리 세 세트를 내주고 패배 위기에 몰려있는 가운데 '끝판왕' 이영호가 출전했다. 불리했던 이영호가 박성균 본진 공격을 가하며 대역전승을 따냈다.
이영호 '기분 좋다!'
4세트 승리를 따낸 이영호가 두 손을 번쩍 치켜들고 벤치로 돌아왔다.
'나 이영호야!'
자신감 가득한 이영호의 얼굴.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