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샴페인 샤워가 제 맛!'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우승을 차지한 정명훈의 머리에 샴페인을 부었다. 정명훈 '날라갈 것 같아!'SK텔레콤 선수단이 정명훈의 우승을 축하하는 헹가레를 쳤다.정명훈 '드디어 내 품에 왔구나!'우승컵을 안아든 정명훈이 감격에 겨운 듯 스타리그 우승 트로피를 봤다.정명훈 '스타리그의 중심에 서다!''정명훈 우승 트로피 키스!'photo@dailyesports.com
2011-01-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이야!'SK텔레콤 정명훈이 3세트마저 따내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자가 되는 순간.'이젠 내꺼야!'우승을 차지한 정명훈이 경기장 가운데 위치한 스타리그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아버지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정명훈.'아차! 내 트로피'부모님과 우승의 기쁨을 나누다가 트로피를 깜빡한 정명훈. 무대에 올르기 전 동생에게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송병구 '침울'0대3으로 준우승에 머문 송병구가 입을 꾹 다물고 무대에 올랐다."송병구는 여전히 강하다!"침통해하는 송병구에게 팬들이 응원을 보냈다.준우승의 송병구와 우승을 차지한 정명훈의 시상식이 거행됐다.photo@d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돼~'2세트 역시 송병구가 불리한 상황이 되자 삼성전자 선수들의 얼굴이 굳었다.'GG'정명훈이 송병구의 기지 앞까지 강하게 압박하며 항복선언을 받아냈다. 정명훈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까지 단 한 경기만 남았다. '위풍당당 정명훈!'2대0으로 일방적인 세트 스코어를 만든 정명훈이 힘차게 무대를 내려왔다.잔치 분위기가 된 정명훈의 응원석과 고요해진 송병구의 응원석.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한 시작!'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을 가득 메운 팬들의 함성과 함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이 시작됐다.'시작이 반이다!'1세트부터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홍진호 '느긋하지~'레인보우에 환호하던 홍진호가 경기가 시작되자 잠잠해졌다.정명훈 '1세트 선취!'정명훈이 1세트를 따내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더 밀어!'1세트가 끝난 후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제자 정명훈에게 큰 소리로 주문을 했다. '다시 해보자!'송병구도 동료들과 회의를 끝내고 2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현장에 '콩라인' 수장 홍진호가 응원차 방문했다. 홍진호는 송병구의 우승을 예측하며 정명훈의 선전을 바라는 말을 전했다. 조용히 이야기를 하던 홍진호가 걸그룹 레인보우의 축하공연 소리에 군인 박수까지 신난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컵을 잡아라!'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위해 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가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혈투를 펼친다.''콩라인' 탈출을 위해!'SK텔레콤 정명훈이 경기장에 먼저 발걸음을 내딛었다.'두 번째 우승을 위해!'송병구의 입장!'우승은 나의 것!'무대에 오른 정명훈과 송병구가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편 이겨라!'팬들의 뜨거운 응원은 계속 됐다.벙키 '나도 응원왔어!'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도 정명훈의 응원을 위해 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광주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축하무대에 선 레인보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2인자의 대명사 '콩라인'의 수장 홍진호가 나타났다. 경기 진행측이 평상복을 입고 있던 홍진호에게 정장까지 갖춰주자 홍진호는 "준우승자 시상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니냐."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과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이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정명훈의 준비 사항 하나하나를 챙기며 순조롭게 경기 준비를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과 SK텔레콤 정명훈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29일 오후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추운날에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로 염주종합체육관이 후끈 달아올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펼친다.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송병구는 경기 시작 1시간30분전부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경기 준비를 했다. 송병구 '몸도 풀어요~'경기 준비를 마친 송병구가 대기실로 돌아와 동료들과 탁구를 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인자와 준우승의 대명사 '콩라인'의 수장 홍진호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을 찾았다. '콩라인'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일찌감치 입장한 홍진호는 "둘 다 응원해야하는데 어느 쪽에 앉아서 경기를 볼 것이지 그것부터 고민이다." 라며 미소를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 경기가 열리는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일찌감치 많은 관중들이 객석을 채웠다. '우리도 들어가고 싶다!'팬들이 플로어 관중석을 가득채운 가운데 체육관 내부에 아직 많은 관중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응원열전!'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송병구와 정명훈을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가 체육관을 달궜다.'부부젤라 부대!'부부젤라를 든 송병구의 팬 '뱅리건' 부대가 객석 1열을 장악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8강 마지막 경기"차명환과 김구현의 대결."승리는 차명환에게..."풀세트 접전 끝 차명환의 승리."저도 사인해주세요!"앞줄에 앉은 팬들이 사인을 해달라며 일어서고 난리가 났다."나도 이젠 4강 저그!"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한 차명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4강 도전!"매서운 눈빛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 신동원."이렇게 갈 순 없는데..."신동원의 상대는 STX 김윤환이다."3대0 완승"완승을 거두고 티셔츠에 사인 중인 신동원."엄청난 경쟁?!"신동원의 사인 티셔츠를 받으려 앞줄은 난리가 났다."1인자 향해 간다!"저그의 최고봉이 되기 위한 신동원의 발걸음은 시작됐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명운이 27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C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고 5시즌만에 MSL 4강에 진출했다."3대0 예상했습니다!"승리를 따낸 김명운이 "경기장에 올 때부터 3대0을 예상했었다"며 밝게 웃었다."우승 최적의 시기다!"피디팝 MSL 2010 우승컵을 노리고 있다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2011-01-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다시 4강이다!'화승 이제동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A조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하이트 장윤철을 3대3로 꺾고 5시즌 연속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이제동 '화들짝~'팬들에게 승리 사인 티셔츠를 나눠주다가 한 팬의 돌격에 깜짝 놀란 이제동.이제동 '힘들어 죽겠다~'지친 기색이 역력한 이제동.'깜찍하죠?'지쳐있던 이제동이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이제동 '4강을 넘어 우승!'피디팝 MSL 4강에서 자신있는 저그전을 치르게 된 이제동이 "꼭 승리해서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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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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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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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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