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송병구 '벌써 경기 시작?'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29일 오후 6시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펼친다.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송병구는 경기 시작 1시간30분전부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경기 준비를 했다.
송병구 '몸도 풀어요~'
경기 준비를 마친 송병구가 대기실로 돌아와 동료들과 탁구를 치며 가볍게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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