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마조마"1세트를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는 MBC게임의 두 프로토스"서로 다른 화면으로 시청 중"김상욱은 아래쪽에 위치한 화면을, 이경민은 위쪽에 위치한 화면을 보고 있다."혀가 살짝 나왔다?"경기 중 유난히 혀 노출(?)을 자주 하는 신상문."GG를 받아내는 염보성"53분여의 장기전 끝에 1세트가 끝났다."나 연패 끊었어!"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염보성."괜찮아 상문아"신상문을 다독이는 코칭스태프."굉장히 진지한 표정"자신의 경기를 복기 중이다."저기를 차지했으면..."신동원의 훈수?"2세트 대결"박수범과 조병세가 맞붙는다.karma@dailyesports.com
2010-12-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를 잡아라!'폭스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양팀 모두 경기 최대 고비가 될 3세트를 말없이 지켜보고 있다. '3대0!'폭스 박성균이 임태규의 확장기지를 연이어 파괴하며 3세트 승리를 따냈다.박성균 '누구를 줘야하나?'승리한 박성균이 팬들에게 선물을 나줘주기 위해 관중석으로 뛰어들었다.'삼성전자 긴급 상황!'삼성전자가 0대3으로 뒤지자 선수 전체가 작전회의를 위해 대기실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이영호와 이영한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최종전에서 1,2세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허영무를 꺾었다. 폭스는 경기 초반 두 세트에서 삼성전자 에이스 라인을 무너뜨리며 승리에 바짝 다가섰다. 이영호 '이긴거 맞지?'이를 꽉 물고 1세트에 임했던 이영호가 송병구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 최종전을 잡아라!'삼성전자와 폭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2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피곤해~'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세트에 출전했다. 늦은 새벽까지 경기 연습을 했다며 피곤함을 감추지 못한 송병구.'기분좋은 새신랑'내달 22일 화촉을 밝히는 삼성전자 최우범 코치의 얼굴은 '싱글벙글''에이스의 여유'12승으로 폭스에서 개인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전태양이 여유롭게 앉아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최강의 조합 김택용, 이승석, 정명훈, 도재욱. 정명훈 "택용이형 자세에요~"승리자 촬영에서 김택용이 애용하는 자세를 그대로 따라한 정명훈. 김택용 "사랑합니다~"힘껏 응원해준 SK텔레콤 팬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한 김택용. "3라운드부터 시작이다!"3라운드 승자연전방식에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2010-12-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2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전 6세트를 따내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패 탈출!'SK텔레콤 정명훈이 4세트에서 화승 오영종을 꺾으며 프로리그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분위기 UP!'정명훈의 승리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SK텔레콤 벤치의 분위기는 '화기애애'김유진 '이빨 꽉!'프로리그 첫 출전의 화승 김유진이 이를 꽉 물고 5세트 SK텔레콤 정윤종전에 임했다.한상용 감독 '됐어!'김유진의 다크템플러가 정윤종의 본진을 휘젓고 다니자 화승 한상용 감독이 승리를 확신했다.'데뷔 첫 승!'김유진 다크템플러에 이은 드라군 공격으로 정윤종을 잡아내며 프로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막내의 승리는 이제동도 웃게한다'화승 막내 김유진의 승리에 이제동과 구성훈이 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괜찮은데~'2세트 화승 김태균의 다크템플러가 SK텔레콤 최호선의 본진에 파고들자 입가에 미소를 짓는 손찬웅과 손주흥.'작전 성공!'김태균이 최호선의 항복선언을 받아낸 후 곁눈질로 벤치를 바라봤다.'오늘 좀 되는데~'여유로운 모습으로 벤치에 돌아온 김태균.'위험했어~'2세트 승리를 따낸 김태균이 고개를 돌리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도재욱 '어떻게 되가나~?'벤치에 앉아있는 도재욱이 무료한 표정으로 고개를 쭉빼고 경기를 봤다.'승리 잘먹었습니다!'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3세트엣 화승 박준오를 제압하고 입맛을 다셨다.'나 승리한 남자야!'이승석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자신감 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택신' 출격!'SK텔레콤 김택용이 2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전에 선봉장으로 나섰다.이제동 '1세트는 내가 딴다!'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1세트에서 김택용을 상대한다.'누가 이길까?'선수들도 1세트 김택용과 이제동의 ''택동록'에 들떠있다.이제동 '씁쓸하구만~'김택용 병력에 앞마당 확장기지와 본진이 초토화된 이제동의 얼굴이 일그러졌다.김택용 '내가 이겼다!'김택용도 이제동을 꺾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팀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춘 김택용이 두 손을 번쩍 들어 세리머니를 펼쳤다.p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아~ 피곤해'화승 이제동이 2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SK텔레콤과 프로리그 경기를 앞두고 피곤한 모습으로 앉아있다.김태균 "형, 시원하죠?"눈치빠른 팀 후배 김태균이 이제동에게 다가와 어깨를 주물렀다.박준오 '정통 '동라인'은 나!'대기실 한 쪽에서 조용히 있던 화승 저그 박준오가 김태균의 행동을 보고 재빠르게 이제동에게 다가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에이스 트리오 '도택명'이 28일 프로리그 화승전을 앞두고 전의를 다지고 있다.'우리도 잘하자!'SK텔레콤 저그 이승석과 신예 프로토스 정경두도 대기실에서 손뼉을 맞추며 승리를 다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애정이 넘치는 프로토스 라인"진영화가 이경민을 껴안은 이유는 뭘까? 귓속말이라도?"언제나 화기애애한 프로토스 라인"장난치는 것도 팀 내 으뜸일 듯!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잠궈보라구~"홀로 유니펌 지퍼를 올리지 않은 이경민에게 들어온 요청(?)."이상하다니까~"영 안 어울린다며 금방 다시 내려버렸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동 1위!"드디어 SK텔레콤을 다 따라잡은 CJ.(*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승리의 주역들!"오늘은 신동원과 프로토스 3인방이 활약했다."10연승아, 기다려라!"2라운드 9연승을 기록 중인 신동원.(*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다정한 프로토스들?"엉뚱발랄한 장윤철, 진영화, 이경민."이런 포즈 어때요?"이경민이 생각해낸 포즈다."무럭무럭 자라는 프로토스"실력만큼 키도 쑥쑥 자라 벌써 조병세를 능가했다는 장윤철."하이트 프로토스 화이팅~"세리머니를 재연한 진영화.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5세트"2라운드 전승 중인 신동원과 우정호의 대결."호오?"경기를 지켜보는 손재범 플레잉 코치와 이경민."어두운 표정의 박정석"즐거운 생일이 되지 못할 것 같은 예감."나 안 나가도 되겠다, 그치?"연습하다 나온 한두열."아쉬움을 안고 인사"패배한 KT."기분 좋은데~"반면 하이트는 기분이 좋아 보인다.karma@dailye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승리의 원동력?'회사에서 선물해준 갤럭시탭 자랑에 열을 올리는 삼성전자 선수들. 1세트에 출전해 기선을 제압한 에이스 송병구.허영무 "이제 살아났습니다!"부진했던 모습을 날려버리고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허영무. "나 2승했어요~"시즌 첫 2승을 따내 기분좋은 차명환은 '달력 사진 포즈'를 연출했다. "단독 3위 간다!"2010년 마지막 경기인 폭스전도 승리하고 프로리그 단독 3위 자리를 노리는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2010-12-2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의 분위기 메이커 이경민!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도 아슬아슬한 '엘리전'을 펼친 뒤 승리해 동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하이트와 KT의 경기. 심각하게 4세트를 지켜보는 이영호.이영호의 눈동자가 커졌다!"저거 봐!"김대엽이 다크템플러로 이득을 보자 신나서 옆자리의 선수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이영호."와~ 이기는 건가?"그러나 경기는 다시 이경민 쪽으로 기울고... 이영호의 입에서는 "졌다"는 소리가 나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피곤해라.."3세트에 출전하는 장윤철이 피곤한듯 눈을 만지고 있다."이겨야 하는데..."KT의 3세트 주자는 김성대."아, 당했다...!"안타까워하는 KT 벤치."오늘은 연패 끊는 날!"진영화에 이어 장윤철도 프로리그 연패를 끊었다."달력 받으세요"팬들에게 달력을 나눠주는 장윤철."4세트 대결"이경민과 김대엽의 대결."경기를 지켜보는 중"3세트에 출전했던 두 선수가 지켜보고 있다."아이 신나!"서로의 본진을 공격하는 '엘리전' 끝에 승리를 거둔 이경민이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리가 에이스!'공군 김경모와 삼성전자 차명환이 27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공군 대 삼성전자전의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경기 상황이 차명환에게 유리하게 변하자 얼굴빛이 변한 공군 박대경 감독. '승리 완성!'삼성전자 차명완이 7세트 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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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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