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1위!"
(*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
"승리의 주역들!"
오늘은 신동원과 프로토스 3인방이 활약했다.
"10연승아, 기다려라!"
2라운드 9연승을 기록 중인 신동원.
(*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세요)
"다정한 프로토스들?"
엉뚱발랄한 장윤철, 진영화, 이경민.
"이런 포즈 어때요?"
이경민이 생각해낸 포즈다.
"무럭무럭 자라는 프로토스"
실력만큼 키도 쑥쑥 자라 벌써 조병세를 능가했다는 장윤철.
"하이트 프로토스 화이팅~"
세리머니를 재연한 진영화.
karm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