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오랜만에 차명환의 눈 뜬 모습을 볼 수 있었다.사진이 참 잘 나오는 차명환.sora@dailyesports.com
2010-12-1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인터뷰 내내 해맑게 웃으며 할 말은 다했던 조기석.세리머니를 위해 새벽에 연습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sora@daily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상대가 제 이름만 보고 방심하는 것 같아요."허영무, 송병구가 아니라 방심하다 항상 패하는 것 같다는 임태규.하지만 운도 곧 실력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구의 조화와 세 종족 조화를 완벽하게 갖춘 삼성전자 칸!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명운 "출발이 좋네~"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G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을 가볍게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대기실로 돌아온 김명운은 경기석에서의 무덤덤한 표정과 달리 환한 미소를 지었다. '다시 가볼까?'2경기 승리 후 잠시 휴식을 취한 김명운이 피디팝 MSL 16강을 결정짓는 승자전을 위해 경기석으로 향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G조 1경기에서 KT 김성대에게 승리를 거두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대기실로 돌아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하이트의 든든한 주장 신상문!(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다시 살아난다!'하이트의 엔돌핀 역할을 하는 이경민.(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하루 2승을 거두며 하이트의 승리를 결정지은 신동원!"1위 SK텔레콤 거기 서!"2라운드 5연승을 달리며 1위 SK텔레콤을 1.5게임차로 바짝 뒤쫒는 하이트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와 STX가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에이스 결정전까지 갔다. 하이트 신동원과 STX 김구현이 양팀의 에이스로 출전했다. 신동원이 김구현을 꺾고 하이트의 시즌 10승을 만들어냈다. 승리를 거둔 신동원은 10-11시즌 에이스 결정전 3승으로 가장 많은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올린 선수가 됐다.신동원 '하이트가 이겼어요!'승리한 신동원이 '무언가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갑작스럽게 만들어낸 세리머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기 탈출!'STX가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윤중이 5세트를 따냈다.'한 번만 더!'STX 선수들이 숨죽이고 김윤환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김윤환 '피식 피식~'김윤환이 김상욱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기도 전에 승리를 예감하며 웃었다. '극적 동점!'김윤환마저 승리를 거두며 STX가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절부절'하이트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하이트가 2대1로 앞선 가운데 4세트에 출전한 이경민이 승패를 결정지을 전투를 치르자 하이트 코치진 전체가 서서 경기를 지켜봤다.'이겼다!'하이트 이경민이 병력 물량에서 앞서며 STX 에이스 김구현을 제압했다.이경민 '김구현도 문제없어!'승리를 따낸 이경민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손재범 "이겼다!"하이트 신동원의 저글링이 STX 김도우의 본진을 휘젓고 다니자 승리를 확신한 손재범.'역전!'신동원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대1로 하이트가 다시 한 세트 앞서나가기 시작했다.신동원 "우리 10승이야~"신상문이 기록지를 살피자 곁에서 힐끗 보던 신동원이 자신의 승수를 확인하고 기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이신형이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하이트와 2세트 경기에서 조병세를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이신형은 시즌 9승째를 올리며 팀내 최다승 선수가 됐다. 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와 STX가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첫 경기를 시작했다. 주진철 코치 '자신있지?'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첫 경기에 나서는 신상문을 격려하고 있다.신상문 '무조건 잡는다!'하이트의 주장 신상문, 1세트 경기 준비 중.STX 조일장이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조일장의 뮤탈리스크가 신상문의 베슬에 당하자 걱정스러운 STX 벤치.'1세트 선취!'신상문이 에이스다운 실력으로 1세트를 따냈다.'저 잘했죠?'1세트를 따낸 신상문이 코치진들에 둘러쌓였다.[[img8]][[img9]][[img10]]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4회차 경기에서 웅진 윤용태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8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정명훈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16강 다음 상대인 하이트 신동원과 친하지만 반드시 꺾고 8강에 진출하겠다."는 말을 했다. photo@dailyesports.com
2010-12-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성균 '힘들다. 힘들어~'위메이드 박성균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4회차에서 공식전 14연승을 달리고 있던 팀동료 이영한을 꺾고 첫 승리를 올렸다.박성균 '마음이 아파~'팀동료 이영한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이 마음에 걸리는 박성균.'훌훌 털어내자!'잠시 우울한 표정을 지었던 박성균이 팬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밝은 얼굴로 돌아왔다.박성균 "테란전이 가장 쉬웠어요!"어떤 종족보다 테란전이 가장 쉽다는 박성균. 세 번째 경기를 치르는 염보성에게 꼭 승리를 따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느낌이 좋아~'화승 이제동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경기를 펼쳤다. 이제동이 컨디션이 좋다는 것을 말하듯 경기를 앞두고 방긋방긋 웃고 있다.'승리 확정!'이제동이 김윤환을 꺾고 1패 뒤에 1승을 기록했다."이제동 성훈이 파이팅"16강 첫 경기에서 팀킬전을 펼쳤던 구성훈도 힘을 내서 스타리그 8강에 함께 가자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 완료!'SK텔레콤 박재혁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경기를 치르기 위해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도착했다. 박재혁은 일찌감치 경기석에 들어가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박재혁'왜 이렇게 쉽지?'한 번의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경기에서 첫 2승자가 된 박재혁. 박재혁이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했다."3승으로 8강 간다!"스타리그 16강 세 번째 상대인 KT 이영호를 잡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과 SK텔레콤 박재혁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4회차 1경를 치른다. 경기 시작 전 두 선수가 얼굴을 마주보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김구현이 웃음을 참기위해 눈을 질끈 감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윤철 '처음이야~'하이트 장윤철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에서 웅진 윤용태만 두 번 꺾으며 생애 최초로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윤철 '누굴 드리지?'승리 기념 티셔츠에 비해 많은 팬들 때문에 누구에게 줄지 잠시 멈칫한 장윤철."목표는 최소 4강!"첫 MSL 진출에 4강까지 진출해보겠다는 당돌한 로열로더 후보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됐어!''폭군' 이제동이 1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B조 경기에서 KT 김대엽과 하이트 장윤철을 연파하며 5시즌 연속 MSL 16강에 진출했다.이제동이 팬들에게 다가가 공손히 승리 기념 사인 티셔츠를 건냈다."모든 경기가 중요하다!"우승도 중요하지만 모든 경기에서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2010-12-16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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