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와 STX가 1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첫 경기를 시작했다.
주진철 코치 '자신있지?'
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첫 경기에 나서는 신상문을 격려하고 있다.
신상문 '무조건 잡는다!'
하이트의 주장 신상문, 1세트 경기 준비 중.
STX 조일장이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
조일장의 뮤탈리스크가 신상문의 베슬에 당하자 걱정스러운 STX 벤치.
'1세트 선취!'
신상문이 에이스다운 실력으로 1세트를 따냈다.
'저 잘했죠?'
1세트를 따낸 신상문이 코치진들에 둘러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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