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올 것이 왔다"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6세트의 선수들은 선배들에게..."어떤 얘기를 듣고 있을까? 승리한 방태수의 표정은 밝고, 패배한 이경민의 표정은 멍하다."제발 이겨야 해"에이스 결정전을 숨죽여 지켜보는 선수들."아..."이제동의 표정이 일그러졌다."휴~"승기를 잡자 긴장이 한 순간에 풀린 신동원의 표정."오늘 내가 최고지!"하루 2승으로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은 신동원.karma@dailyesports.com
2010-12-07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경기가 끝날 것인가?"스코어는 3대1. 손주흥과 김상욱이 5세트에서 맞붙었따."이 정도면 괜찮아"경기를 지켜보는 박준오."연패 끊었다"연패를 끊고 팀을 위기에서 구한 손주흥."우리 제발 이기자!"6세트를 지켜보는 하이트 팀원들."긴장..."긴장하며 지켜보는 김태균과 하늘."땀 뻘뻘"유리했던 경기가 뒤집히며 땀을 한바가지 흘린 이경민."에이스 결정전 가는거야?"손을 풀고 있던 이제동이 벤치로 나왔다."짜릿한 승리!"방태수의 승리로 스코어는 3대3."이렇게 아쉬울 수가..."이경민이 못내 아쉬움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머엉...?"경기를 지켜보는 손찬웅."화면이 잘 안보여"권수현의 희한한 동작은 화면이 잘 안 보여서라고."한참만에 1승했네"재경기로 경기 진행에 상당히 시간이 걸렸던 이제동."아쉽다.."패한 조병세의 아쉬운 얼굴."4세트 맞대결"박준오와 신동원의 대결."오?!"신상문의 눈동자가 커졌다!"이겼어!"신동원의 하이파이브."와~ 잘했어!"신상문의 경기 때처럼 역시나 매우 좋아하는 이경민.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린 강하다!'2라운드 시작과 함께 3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STX 소울!김윤환 '더욱 강해진다!'조일장 "필승의 각오로 임하겠다!"조성호 "열심히 해서 주전을 꿰차겠다."에이스 결정전에 강한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2010-12-0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차명환에게 승리를 거두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구현은 지난 SK텔레콤전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만 2연승을 기록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태균아, 힘내"지고 내려온 김태균을 위로하는 오영종."2세트 대결"구성훈과 신상문의 테란전."빼꼼"하이트의 신예테란 정우용."옹기종기"화면에 집중한 화승 저그들."분위기 안 좋은데..."근심스런 오영종의 표정."승리!"신상문이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3세트 대결"이제동과 조병세가 맞붙는다."어쩐 일이지?"조병세가 손을 들어 경기 중단을 요청하자 진영화가 심각한 표정으로 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하이트의 경기 중 3세트 이제동 대 조병세의 경기가 조병세의 키보드 오작동으로 중단됐다.상황을 양 팀에 설명하고 있는 심판."어떻게 되는거래?"판정을 내리는 데 오래 걸린 심판들.이제동에게 다시 상황을 설명해 주고.."5분 작전 타임 후 재경기 진행합니다"경기석에서 내려와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둘.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가 승패를 주고 받는 가운데 7세트 에이스 결정전까지 왔다.양팀의 에이스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내가 진짜 에이스!'삼성전자 차명환과 STX 김구현이 에이스로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성호 '내가 해냈다!'STX 막내 프로토스 조성호가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삼성전자전 6세트에 출전해 최고의 신인으로 손꼽히고 있는 삼성전자 박대호를 꺾고 팀을 벼랑끝 위기에서 구했다. 승리를 따낸 조성호가 팀 선배들과 손뼉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상문의 경기를 엇비슷한 자세로 지켜보는 이경민과 신동원.신상문이 승리를 거두고 하이파이브를 하자..."형 너무 최고예요!!"자기가 이긴 것처럼 너무 기뻐하는 이경민."진짜 최고예요!"이경민에게 질세라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려보이는 신동원.훈훈한 하이트의 분위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대2 동점 상황이 되자 양 팀 벤치는 숨죽여 차명환과 이신형의 5세트 경기를 조용히 지켜봤다.[[img2]][[img3]]'매치 포인트!'차명환이 이신형을 꺾으며 삼성전자에게 세 번째 승리를 안겼다. [[img4]]두 명의 부심이 6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교환하고 있다.[[img5]]벤치 한 가운데 에이스의 자리를 비워둔 STX. 에이스들은 막내 이신형이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어 줄 것을 믿고 대기실로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양 팀 입장"서로 악수를 하고 자리로 들어온 양 팀 선수들."으하하~"김상욱이 즐거운 이유는 뭘까?"나도 끼고 싶다(?)"방태수, 하늘 등 후배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지켜보는 이제동."대화에 끼니 급 화색?!"소원성취!"연패 끊어야 할텐데..."화승의 첫 주자는 김태균."내 드라군 컨트롤 보고있니"하이트의 장윤철이 승기를 잡아갔다."오오..."넋을 놓고(?) 보는 한두열과 조병세."기분 좋은 출발!"장윤철의 승리로 하이트가 1-0, 스코어를 리드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화승 이제동이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주간 MVP를 수상하고 있다.뿌듯한 이제동의 표정.얼른 입장하러 무대 위로 올라가라는 AD의 안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윤중 '망했다~'STX 3세트 주자로 나선 김윤중이 다크템플러 공격이 막힌데 이어 하이템플러까지 저격당하자 힘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겼다!'삼성전자 송병구가 김윤중에게 항복 선언을 받자마자 활짝 웃었다."지는 줄 알았어~"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자신이 질 경기를 이겼다고 말하는 송병구.'다시 동점!'김기현의 대부대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낸 조일장이 바로 역습에 들어가며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깝다~'삼성전자 유준희가 1세트를 내주자 팀 선배 주영달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은동 감독 '이번에는 맞춰야 하는데~'1세트 엔트리 맞추기에서 박재석 코치에서 패했던 STX 김은동 감독이 삼성전자의 2세트 주자가 적힌 쪽지를 기다리고 있다.'복수 완료!'삼성전자 프로토스 임태규가 2세트에서 STX의 에이스 김구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역전은 에이스가!'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입을 꽉 다문 체 경기에 돌입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자와의 1세트에 출전했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공격을 펼친 김윤환이 1세트를 선취하며 경기 초반 분위기를 STX벤치로 끌고 왔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와 STX가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를 펼치다. 경기를 앞두고 양팀의 엔트리가 교환되자 STX 박재석 코치는 "내 예상이 딱 맞았어!"라며 환호했다. "제가 좀 잘맞춰요~"엔트리를 적중시키고 의기양양한 박재석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중이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질 삼성전자전을 앞두고 "연습을 많이해 눈이 튀어 나올 것 같다"며 작은 눈을 부여잡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자신이 생각해둔 포즈가 있다며 전신샷을 잡아달라고 주문한 위메이드 전상욱. 그러나 정작 본인도 하고 보니 왜 하려고 했는지 모르는 포즈?! 멋적은 웃음으로 마무리.karma@dailyesports.com
2010-12-0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하면 사진이 커집니다)"5위다~!"KT에게 1라운드 복수를 성공하며 5위로 도약한 위메이드."승리의 주역들"전상욱, 이영한, 박성균, 전태양."우리는 위메이드 테란!"형님 전상욱이 양옆에 동생들을 끼고(?)."형, 티셔츠가..."박성균이 뭘 하고 있는지는 각자 상상에 맡긴다."브이 하라구?"옆에서 박성균의 등쌀에 밀려 양손 브이를 한 전태양."브이는 어린애나 하는 것!"박성균 본인은 근엄(?)한 포즈."혼날래?"티격태격하는 두 테란."하하하~"전상욱의 트레이드마크 웃음."태풍이 간다, 기다려!"최근 연승 중인 이영한.karm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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