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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다~!"
KT에게 1라운드 복수를 성공하며 5위로 도약한 위메이드.
"승리의 주역들" 전상욱, 이영한, 박성균, 전태양.
"우리는 위메이드 테란!"
형님 전상욱이 양옆에 동생들을 끼고(?).
"형, 티셔츠가..."
박성균이 뭘 하고 있는지는 각자 상상에 맡긴다.
"브이 하라구?"
옆에서 박성균의 등쌀에 밀려 양손 브이를 한 전태양.
"브이는 어린애나 하는 것!"
박성균 본인은 근엄(?)한 포즈.
"혼날래?"
티격태격하는 두 테란.
"하하하~"
전상욱의 트레이드마크 웃음.
"태풍이 간다, 기다려!"
최근 연승 중인 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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