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하이트의 경기 중 3세트 이제동 대 조병세의 경기가 조병세의 키보드 오작동으로 중단됐다.
상황을 양 팀에 설명하고 있는 심판.
"어떻게 되는거래?"
판정을 내리는 데 오래 걸린 심판들.
이제동에게 다시 상황을 설명해 주고..
"5분 작전 타임 후 재경기 진행합니다"
경기석에서 내려와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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