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가요계의 파이터 DJ DOC가 4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에서 펼쳐진 2010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 축하공연 무대에서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다. photo@dailygame.co.kr
2010-12-04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가수 윤하가 4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링서 펼쳐진 2010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 축하 공연 무대에서 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열창을 하고 있다. photo@dailygame.co.kr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기타리스트 김세황이 4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에서 펼쳐진 2010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 축하 공연에서 열정적인 연주로 관중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photo@dailygame.co.kr
[데일리게임 박운성 기자]섹시 걸그룹 레인보우가 4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에서 펼쳐진 2010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 축하 공연에서 화려한 댄스를 선보였다. photo@dailygame.co.kr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가 펼쳐지는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에 2000명의 게이머들이 자리를 가득메웠다.퍼포먼스에 이어 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가 2010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2010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에서 신규 캐릭터 남격투가가 공개됐다.남격투가 출시와 함께 모든 던전앤파이터 게이머들에게 45레벨 12강화 무기 아이템이 선물로 지급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윤용태 "열면 안돼요?"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마지막으로 추첨대에 오른 웅진 윤용태. 추첨하지 않아도 나올 선수는 뻔하지만 추첨공을 열어보고 싶다는 윤용태.'만족합니다~'윤용태와 함께 D그룹에 속한 SK텔레콤 정명훈과 STX 김현우는 조추첨 결과가 만족스럽다.이제동 "내 것이나 마찬가지!"화승 구성훈이 조 추첨식 MVP 수상으로 탄 아이패드지만 옆에 있던 이제동이 "어차피 연습실에 가면 모두 같이 사용한다."며 구성훈보다 더 기뻐했다. '16인의 전사 우승을 노린다!'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에 도전하는 16명의 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챔피언의 선택은?'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 이영호가 스타리그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조 추첨 무대에 섰다. '좋았어!'챔피언 이영호가 조 추첨에서 신인 정경두가 선택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선택 완료!'이영호는 프로토스 김구현-정경두 그리고 저그 종족의 박재혁과 한 조가 됐다."저는 괜찮아요~"SK텔레콤 박재혁은 팀 동료인 정경두와 한 조에 속하게 됐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며 조 추첨에 수긍했다.다시 메인 무대로 향하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조지명식이 3일 오후 7시30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 1부 선수 입장과 그룹 선별에 이어 2부 조 추첨식에 들어가자 지루해진 정명훈과 정경두는 똑같은 모습으로 나란히 앉아 마이크가 넘어오기만을 기다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팀 동료 구성훈의 "이제동과 경기해서 이길 경우 북을 치면서 무대를 내려오겠다"는 도발을 듣고 난 뒤 가진 조 추첨에서 구성훈의 이름이 나오자 만면에 미소를 머금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파괴신' 화승 이제동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현장에서 추첨한 공이 열리지 않자 공을 열기위해 안깐힘을 쏟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오후 7시30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조 추첨을 위해 무대에 오른 화승 이제동은 "이제동과 경기해서 이길 경우 북을 치면서 무대를 내려오겠다"는 팀 동료 구성훈의 도발 멘트에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감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저녁 7시 30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부 선수 입장에 이어 화려한 조명과 함께 본격적인 조 추첨식이 시작됐다. '우리 친해요~'송병구와 이제동 그리고 이영호는 여러 대회에서 오랫동안 함께 경기를 치뤄서인지 어색함이 없는 즐거운 모습이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시드자 중 처음으로 조 추첨을 했다. 위메이드 박성균에 이어 MBC게임 염보성을 추첨한 송병구. 염보성 '벌써 걱정되네~'MBC게임 염보성이 방송에서는 송병구의 추첨이 괜찮다고 말했지만 마이크를 놓자마자 근심이 가득한 얼굴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디펜딩 챔피언 이영호가 레드카펫 행사 마지막 차례로 경기장에 들어서며 팬들에게 하트 세리머니를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레드카펫을 지난 이제동이 팬들에게 사인 포스터를 선물하자 많은 팬들이 환호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윤용태와 삼성전자 송병구가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시드자격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레드카펫을 밟은 두 선수는 스타리거 16명의 포스터에 사인을 하고 팬들에게 선물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경두 '나의 미친 존재감!'SK텔레콤 정경두가 특유의 곱슬머리에 도끼빗을 꼽고 자신의 '미친 존재감'을 증명했다.박재혁 '경건하게~'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 SK텔레콤 박재혁.하이트 신동원과 김상욱은 조용히 경기장에 들어섰다.위메이드 이영한을 끝으로 비시드자 12명이 그룹 선택을 모두 마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장신의 위엄'휜칠한 키의 STX 김구현이 미소를 지으며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정명훈 '내가 왔다!'SK텔레콤 정명훈이 팬들을 향해 가벼운 세리머니를 펼쳤다.구성훈'오늘을 기다렸다!'화승 구성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조 추첨식을 위해 준비한 한상용 감독의 정장과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경기장을 누볐다.헬멧의 압박이 심했는지 잠시 방향을 잃고 카메라의 반대편에서 그룹 선택을 한 구성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명의 선수들이 조 추첨을 위해 붉은 장막 뒤에서 대기 중이다.염보성 '첫 주자 나!'MBC게이 염보성이 첫 번째로 레드카펫을 밟았다.박성균 "왜 안나와"위메이드 박성균이 그룹 선택을 위해 공을 뽑고 있다.'차도남' 김윤환'차가운 도시 남자' 컨셉트로 경기장에 들어선 STX 김윤환. 김현우 '이게 몇 번이야?'STX 김현우가 자신이 뽑은 공을 살펴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이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시작을 알리는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김태형, 엄재경 해설위원이 관중들 사이에서 스타리그 16명 선수들의 입장을 알렸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어떻게 하지~"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자격으로 오프닝을 맡은 KT 이영호가 곧 방송이 시작한다고 하자 어쩔 줄 몰라했다. '또박또박~'실수를 걱정하던 이영호지만 막상 방송이 시작되자 침착하게 진행했다."다시 봐요~"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오프닝을 무사히 마친 이영호.'쑥쓰럽네~'오프닝을 마친 이영호가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를 떠났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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