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영호"어떻게 하지~"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 자격으로 오프닝을 맡은 KT 이영호가 곧 방송이 시작한다고 하자 어쩔 줄 몰라했다.
'또박또박~'
실수를 걱정하던 이영호지만 막상 방송이 시작되자 침착하게 진행했다.
"다시 봐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 추첨식 오프닝을 무사히 마친 이영호.
'쑥쓰럽네~'
오프닝을 마친 이영호가 머리를 긁적이며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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