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을 마무리하는 결승 무대 준비가 끝났다.'스타 선수들 식당에 집합?'이윤열, 전상욱, 윤용태 등 팬사인회를 하기 위해 부산 광안리를 찾은 선수들이 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어갔다."휴~ 더워"선풍기 앞 자리를 차지한 신상문."찐다. 쪄~"부산의 찜통 더위를 체감하는 구성훈과 이제동."해보자!"결의에 찬 표정으로 팬사인회장에 앉은 이제동.이제동 "이름이?"photo@dailyesports.com
2010-08-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남성 7인조 그룹 유키스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SF프로리그 결승 축하 공연을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8-06
우승을 차지한 뒤 마음껏 기뻐하고 있는 STX 선수단.특히 김지훈은 감격에 겨운 듯 한동안 무대를 떠나지 못했다.준우승을 차지한 KT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준우승 수상을 하고 있다.결승전 MVP는 김지훈!(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아직까지 2연패를 거둔 팀이 없기 때문에 첫 2연패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힌 STX 선수단."저 MVP 탔어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맹활약한 김지훈.승리하고 온 선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조규백 코치.정말 포근하게 조규백 코치에게 안기는 김지훈.팬들의 환호에 인사를 하고 있는 김지훈.실력도 좋지만 팬 서비스도 끝내준다.우승을 확정 지은 뒤 뛰어나온 김지훈과 STX 선수들.샴페인으로 목욕 중인 STX!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페셜포스 결승전을 지켜보기 위해 광안리를 찾은 관랍객들.경기에 들어가기 전 파이팅을 외치는 두 팀.응원 열기는 점점 고조되고.김지훈의 맹활약으로 승리를 거둔 STX.승리 후 조규백 코치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달려 나온 김지훈.조규백 코치와 손이 부서지도록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김지훈을 뒤따라 나온 STX 선수들.이 정도는 가뿐하다는 듯 별다른 표정 변화가 없는 선수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광안리 하늘에 휘날리는 KT롤스터의 깃발!입장을 기다리는 선수들.STX 깃발 역시 광안리 하늘을 수놓았다.스페셜포스 선수들로 꽉 찬 광안리 무대.조규백 코치는 인터뷰 중!KT 귀염둥이 주장 전병현도 이에 질세라 인터뷰 중!경기를 시작하기 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승컵을 가지고 가는 팀은 어디일까?독특한 의상을 입고 STX를 응원하는 팬.뒤에 앉은 빨간 망토를 두른 팬들에게 오히려 더욱 눈이 간다.간미연의 축하무대.정소림 캐스터가 대회 시작을 알렸다.결승전은 이미 시작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카메라를 보자 반가운 듯 브이를 날리는 STX 주장 김지훈.더운 날씨 때문에 에이콘 앞에 옹기종이 모여있는 STX 선수들.조금 늦게 도착한 KT 롤스터. 주장 전병현도 브이를 할 듯 손을 올렸지만 쑥쓰러운 듯 다시 손을 내렸다."내일 우리랑 경기할 수 있었는데"광안리에서 만난 이지훈 감독과 김은동 감독.리더들의 치열한 기세싸움.카메라를 들이대자 급 친한척 중!KT 김현의 가족과 친지들이 경기장을 찾았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결승 준비 완료!'광안리 해수욕장에 STX와 KT의 SF 프로리그 결승 특설무대가 완성됐다. 무대에서는 SF 프로리그 결승에 앞서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부산 대표 선발전이 열렸다.'바닷가에서 즐기는 모바일 게임'통신사 이벤트 부스에 마련된 게임을 즐기는 피서객들."꽝! 다음기회에"게임을 하던 어린이가 꽝이 나오자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한 여름 무더위'부산 지역에 내려진 폭염 주의보로 인해 SF프로리그 결승이 오후 7시30분으로 연기됐다. '관중 입장!'오후 5시 30분,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photo@dailye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월 4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전에 출전하게 된 김택용.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까지 끝내고 모든 경기 준비를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온 김택용은 머리칼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사방을 두리번 거리며 거울을 찾기 시작했다. 대기실 어느 곳에서도 거울을 찾지못한 김택용은 갑자기 눈빛을 번뜩이며 기자의 카메라를 바라봤다."기자님, 저 카메라 좀 볼께요." 라는 말을 건내고 머리칼을 정리하던 김택용. 넋을 놓고 렌즈를 거울삼아 보던 그는 예상치 못한 셔터 소리가 들리자 특유의 "어헝" 웃음 소리와 함께 밝은 얼굴을 보여줬다.photo@dailyesports.com
"저기 광안리가 보여요!""광안리에서 꼭 승리할게요!"(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8-0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김구현이 경기를 앞도고 생각에 잠겨 있다.'여유만만'이미 1승을 기록하고 있는 송병구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끝냈다!'두 번째 경기도 승리로 장식한 송병구가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함께하는 승리의 기쁨'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응원해준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팬여러분들 감사합니다!"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송병구."3승으로 올라가겠습니다!"전승 8강행을 다짐한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2010-08-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경기 직전에 메이크업을 받는 이제동."갑니다!"경기를 앞둔 신동원, 무대 뒤에서 대기 중.'신구 저그 대결!'떠오르는 신예 저그 신동원과 최정상 저그 이제동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C조 대결! 가볍게 승리를 따내고 승자의 길을 걷는 이제동.'기분 좋은 마무리!'기념촬영까지 마친 이제동이 밝게 웃으며 퇴장하고 있다."모든 경기 최선을!"나태함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광안리 전초전?'KT 이영호와 SK텔레콤 박재혁의 대결!'나의 승리!'승리한 이영호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언제나 당당하게!'이영호가 어깨를 쭉 펴고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광안리까지 계속 승리한다!"약속했던 광안리 결승까지 패배하지 않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경기 시작!'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4회차 첫 경기 주자인 김택용과 김성대가 무대에 섰다.'다행이다'김성대전 승리를 따내며 1승 1패를 기록한 김택용.승리한 김택용이 김성대의 경기석을 보고 있다."김택용 화이팅!"사인을 하던 김택용이 응원하는 팬의 함성에 고개를 들었다. "16강만 넘으면 우승!"16강 고비만 넘긴다면 8강과 4강은 자신있다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생일축하합니다!'송병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선물을 준비했다.'머리 잘됐나?'메이크업을 마친 김택용이 머리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계쏙 머리칼을 만지고 있다. "카메라 좀 주세요~"거울 대신 카메라 렌즈를 보던 김택용, 셔터가 눌리자 방끗 웃었다.연습하는 박재혁 그리고 여전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택용.'이영호는 인터뷰 중'"자 빌려드려요?"방송 스태프가 자를 찾고 있자 장비 가방에서 세팅용 30cm 자를 꺼내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시작이다!'스타리그 16강 3회차의 마지막 경기. 윤용태의 순서가 왔다.'여유롭지~'경기를 앞둔 정명훈의 모습에서 긴장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끝냈다!'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인 윤용태.'눈 찡긋'승자 기념 촬영을 앞두고 눈에 힘을 쥔 윤용태."3승으로 8강 갑니다!"스타리그에서 10연승을 올리고 싶습니다는 윤용태.'승리의 기억들'스타리그 승자들만이 기록될 수 있는 즉석 사진.photo@dailyesports.com
2010-08-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C조 박세정과 염보성의 경기 시작!'가뿐하지!'염보성이 박세정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미소를 지었다.승리 기념 촬영을 하러 오는 사이에도 살짝씩 미소짓는 염보성."스타리그도 8강!"2승으로 C조 1위에 올라선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패를 당한 김명운과 1승을 기록하고 있는 구성훈의 대결!'조금만 더!'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한 김명운.'해냈다!'김명운이 뮤탈리스크만으로 구성훈을 제압하고 첫 승리를 따냈다.구성훈 '아깝다'승리 세리머니까지 미리 준비했던 구성훈의 아쉬운 퇴장.승리한 김명운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죽기살기로!"1패를 안고 있던 김명운. 탈락하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해서 승리를 쟁취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 어떡해'신상문에게 패하며 2패를 기록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의 챔피언 김정우.'함께 해요!'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응원해준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최고!'신상문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승리 기념 촬영을 했다.. '다행이다~'기념 촬영까지 모두 마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쉰 신상문.'내가 첫 2승!'신상문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진출자 중 처음으로 2승째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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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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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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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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