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프로리그 결승] STX vs KT 현장스케치(3)
우승컵을 가지고 가는 팀은 어디일까?
독특한 의상을 입고 STX를 응원하는 팬.
뒤에 앉은 빨간 망토를 두른 팬들에게 오히려 더욱 눈이 간다.
간미연의 축하무대.
정소림 캐스터가 대회 시작을 알렸다.
결승전은 이미 시작됐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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