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겼다!'전상욱 갬택용을 제압아며 6세트 승리!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내가 최고!'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전상욱.'내가 에이스!'박세정이 위메이드의 에이스로 나섰다.에이스 결정전에 나서는 김택용과 박세정이 무대에 섰다.'최종 작전 회의'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동료들과 전략을 짜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2010-07-2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또 한 번 저그!'이승석, 박재혁에 이은 SK텔레콤 저그라인 어윤수가 5세트에 나섰다.'저그 에이스 신노열 출격!''나 신노열이야!'어윤수의 저글링을 막아낸 후 안정적인 승리를 따낸 신노열.'한 숨 돌렸어~'신노열의 승리로 다시 표정이 풀린 위메이드 선수들.'그만의 몸풀기'전상욱만의 벽잡고 몸풀기에 이은 허리돌리기.'택신이 떴다!'SK텔레콤이 마무리 카드로 김택용을 내세웠다.'이겨줘~'간절히 승리를 원하는 양팀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테란 에이스 대결!'3세트 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위메이드 테란 전태양의 한 판 승부!'헉~'정명훈의 레이스에 놀란 위메이드 이효민 코치.'스승의 고민'경기를 보며 인사을 찌뿌리던 SK텔레콤 최연성과 임요환. 정명훈이 승리를 따내자 벌떡 일어섰다.'역전!'정명훈의 승리로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조금만 더~"임요환과 최연성이 정명훈을 붙잡고 경기에 대해 되짚어보고 있다. '잘하자~'SK텔레콤 4세트를 책임질 선수는 저그 박재혁.위메이드의 네 번째 주자는 박세정.'일동 박수!'박재혁의 맹공격에 박수를 쳐주는 SK텔레콤 동료들.이를 꽉 물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재혁.'경상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오늘은 우리가 선취!''심판의날'맵에서 절대 강자의 모습을 보인 이영한이 공중을 장악하며 1세트를 따냈다."나한테 안돼~"이영한의 승리 세리머니.'괴수 출현!'1세트를 내준 SK텔레콤이 '괴수' 도재욱을 출전시켰다.위메이드 박성균 1세트 출전!'안좋아~'박성균이 병력으로 도재욱의 앞마당을 압박하자 얼굴이 굳은 김택용.'감출 수 없는 초조함'김양중 감독이 경기를 보며 손톱을 물어뜯고 있다.'역전승!'앞마당 기지를 압박하고 있던 병력을 밀어내고 승리를 거둔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피곤해~'경기 직전 스트레칭을 하는 SK텔레콤 선수들 사이로 하품을 하는 정명훈이 보인다.팬들의 함성과 함께 프로리그 준PO 2차전이 시작했다."박수 쳐주세요~"벙키를 선두로 SK텔레콤 선수단이 입장했다.'똘똘 뭉쳐!'무대 인사 후 똘똘뭉쳐서 각오를 다지는 위메이드 선수들. '오늘도...'1차전 선봉으로 나서 승리를 거뒀던 이승석이 2차전에도 첫 세트에 나섰다.'해보자!'위메이드 선봉장은 저그 이영한."오~"동료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노열.'안돼~'이승석의 패색이 짙어지자 머리를 감싸쥐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SK텔레콤을 3대1로 가볍게 제압한 MBC게임.준플레이오프에서 맹활약한 심영훈과 박재현.박재현은 '미친 컨디션'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박재현의 귀염둥이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7-2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ora@dailyes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조일장 '목타네~'1경기 김구현부터 조일장까지 MSL 16강 2회차에 참석한 STX 선수들이 모두 패배했다.승리한 박지수와 저 멀리 보이는 조일장.'저그 잡고 결승간다!'이번에 꼭 결승에 가겠다는 박지수.'또 한 번의 팀킬'1회차 SK텔레콤에 이은 2회차 KT 우정호와 이영호의 팀킬전이 시작된다.'세팅 좀 해볼까?'우정호를 꺾고 16강 첫 경기를 따낸 이영호가 팬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아~ 팀킬 싫어~"팀전에서 패배한 우정호의 귀여운 투정.이영호 "프로리그 개인리그 모두 우승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겼지?'김윤환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낸 후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김대엽.'조심조심~'김대엽이 팬들에게 선물한 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있다."응원 감사합니다!"팬에게 공손히 사인 티셔츠를 건낸 김대엽. "형 잘해요~"김대엽이 같은 종족 선배 우정호에게 승리의 기운을 전했다.김대엽 "이번에는 4강이 목표!"photo@dailyesports.com
'도택' 기사용 사진이었지만요청하신 분이 있어 업로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승석의 짤방이 더 많이 생산되길 바라는 기자의 마음을 듬뿍 담은 사진.박지성과 싱크로율 100% 각도.이승석의 외모가 날로 멋있어 지고 있다.신예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길 바랍니다!어윤수 선수의 짤방도 많이 만들어지길...어윤수 특유의 귀여운 웃음!밖이 더워 빠르게 사진을 찍었다.그래서 한 컷 뿐이다.도징징을 막기 위한 선택!김택용의 외모가 '신급'을 향해 달리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수도 조신하게 치는 '조신테란' 정명훈.도재욱 경기 마무리!(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위메이드를 4대1로 가볍게 제압한 SK텔레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화기애애 단체컷!도재욱이 눈을 뜬 사진은 이 한 컷 뿐이었다.위메이드전 2전 전승을 거둔 '위엄'돋는 SK텔레콤 저그라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마치 아이돌 군단같은 SK텔레콤 T1.(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를 향해 고고씽!sora@dailyespo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 프로리그전 있나?'빅파일 MSL 16강 2회차에 함께 경기를 치르는 KT 선수들 4명이 대기실에서 수다를 떨고 있다.'준비 완료!'C조의 왼쪽 경기석을 차지하고 있는 이제동. '오늘은 이긴다!'이제동에게 9연패를 당하고 있는 김구현의 연패 끊기 도전!'멀리 날아라!'1경기를 따낸 이제동이 팬들을 향해 사인 티셔츠 던졌다.'11연승으로 8강행!'2세트도 자신이 꼭 따내겠다는 이제동."다녀올께요~"대기실의 같은팀 선배들에게 웃으며 인사하는 김대엽."제가 나갑니다"F조 1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는 김윤환.photo@dailyesports.com
전태양과 어윤수의 경기를 심각하게 보고 있는 강정우.전태양의 분위기가 좋지 않자 위메이드 코칭 스태프의 표정도 어두워지고.사진만 보면 어윤수가 마치 패한 것 같다.그러나 어윤수는 가볍게 전태양을 제압했다.어윤수의 귀여운 박수 세리머니.차지훈 코치의 격한 애정표현.설마 지금 차코치가 하는 일이 뽀뽀는 아니겠지.패배가 분한 듯 고개를 숙인 전태양.고인규의 분위기가 좋지 않아 한숨을 쉬는 SK텔레콤 벤치.오랜만에 옹기종이 보인 SK텔레콤 저그라인.신노열, 팀의 완패 모면하고 승리!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전태양과 어윤수의 경기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이윤열.6강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패배한 어윤수.하지만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했다.어윤수가 드론 컨트롤로 테란 본진을 휘젓자 기특하다는 듯 흐뭇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박재혁.김택용 역시 어윤수의 드론 컨트롤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중.SK텔레콤 코칭 스태프 모두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어윤수의 뮤탈리스크에 전태양의 머린이 잡히자 안타까워 하고 있는 이영한.이영호 역시 안타까워 하기는 마찬가지.2세트 김택용과 경기가 못내 아쉬운 박세정.안타까운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박세정이 불리해 지자 경기를 지켜보는 위메이드 이영호의 표정이 굳어졌다.김택용과 박세정의 치고 받는 견제를 지켜 보면서 속이 타는 박재혁.벙키도 초조하게 바라보는 중!양팀 벤치 분위기에서 알 수 있듯 김택용과 박세정의 경기는 시종일관 알 수 없게 흘러갔다.김택용이 승기를 잡자 박수 치기에 여념이 없는 도재욱."힘들었다"어려운 경기를 잡아낸 김택용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정말 힘들었나 보다.무대에서 내려와서도 연신 한숨을 쉬는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CJ전에 이어 혼자 벤치에 앉아 놀고 있는 박재혁.위메이드 박세정이 2세트를 준비하고 있다.다리가 아픈지 자리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어린이들.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이승석을 격려하는 박재혁.1세트 이승석이 승리한 리플레이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도재욱.정명훈도 진지하게 관람 중."이제 시작이다!"2세트 경기를 시작하는 사인과 같은 헤드셋 안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o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신 등장'최근 좋은 기세로 팀을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 올린 김택용이 개인리그에 나선다.'해보자!'염보성이 옛동료 김택용과 경기를 하게 됐다.'경기 시작!'김택용이 염보성에게 16강 첫 세트 내주고 경기석을 빠져나가고 있다.'날아가~'사인 티셔츠를 팬에게 날리는 염보성."죽을 각오로 덤비겠다!"8강 진출에 굳은 의지를 보인 염보성.'팀킬 잔혹사'SK텔레콤 팀 동료인 박재혁과 정명훈 중 한 명만이 8강에 진출할 수 있다.경기에서 승리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은 정명훈.'어떤 분을 드려야 하나?'정명훈이 티셔츠에 사인을 마치고 관중석으로 향하고 있다.승리를 따내고도 끝까지 밝게 웃지
2010-07-22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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