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준PO 2차전 SK텔레콤-위메이드 현장스케치(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이겼다!'
전상욱 갬택용을 제압아며 6세트 승리!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
'내가 최고!'
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전상욱.
'내가 에이스!'
박세정이 위메이드의 에이스로 나섰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는 김택용과 박세정이 무대에 섰다.
'최종 작전 회의'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동료들과 전략을 짜는 김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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