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준PO 2차전 SK텔레콤-위메이드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7251427470030498dgame_1.jpg&nmt=27)
'피곤해~'
팬들의 함성과 함께 프로리그 준PO 2차전이 시작했다.
"박수 쳐주세요~"
벙키를 선두로 SK텔레콤 선수단이 입장했다.
'똘똘 뭉쳐!'
무대 인사 후 똘똘뭉쳐서 각오를 다지는 위메이드 선수들.
'오늘도...'
1차전 선봉으로 나서 승리를 거뒀던 이승석이 2차전에도 첫 세트에 나섰다.
'해보자!'
위메이드 선봉장은 저그 이영한.
"오~"
동료의 경기를 지켜보는 신노열.
'안돼~'
이승석의 패색이 짙어지자 머리를 감싸쥐는 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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