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양과 어윤수의 경기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이윤열.
6강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패배한 어윤수.
하지만 전태양을 상대로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했다.
어윤수가 드론 컨트롤로 테란 본진을 휘젓자 기특하다는 듯 흐뭇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박재혁.
김택용 역시 어윤수의 드론 컨트롤에 감탄사를 연발하는 중.
SK텔레콤 코칭 스태프 모두 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어윤수의 뮤탈리스크에 전태양의 머린이 잡히자 안타까워 하고 있는 이영한.
이영호 역시 안타까워 하기는 마찬가지.
2세트 김택용과 경기가 못내 아쉬운 박세정.
안타까운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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