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임무 완수!'이경민이 4세트 승리를 따내며 경기의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겼다. '에이스 등장!'막이 걷히며 양팀의 에이스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신상문 대 김명운'에이스로 나선 두 선수.'김명운의 한숨'차마 항복선언을 하지 못하고 한숨을 내쉬는 김명운.'역전승리!'두 세트를 따내며 하이트의 승리를 이끈 에이스 신상문!'승리의 주역들'승리를 합작한 이경민과 신상문.photo@dailyesports.com
2010-06-1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풀리네~'팀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자 표정이 어두워진 이경민.'에이스가 나선다!'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3세트에 출전한다. '공격으로 끝낸다!'공격적인 성향이 매우 강한 저그 한상봉이 신상문을 상대한다.한상봉이 신상문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아쉬워하고 있다.'주진철 코치의 미소'신상문이 승리를 따내자 조용히 웃고 있는 하이트 주진철 코치.'친구야~ 잘했다!'신상문과 동갑내기인 김학수의 칭찬. 이경민이 하이트의 팀의 패배를 막기위해 4세트에 나섰다.'저그에 올인!'4세트도 저그 임정현이 출전하며 모든 세트 저그 종족 내세운 웅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민철 승!'같은 신예 저그지만 경험이 더 많은 김민철이 저글링 러시를 차분하게 막아낸 후 승리를 따냈다.'코치님, 손 좀...''누구든 나와!'두 눈을 부릅 뜬 웅진 이재균 감독.하이트의 두 번째 주자 김봉준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하이트 김봉준과 웅진 김명운의 2세트 경기가 시작된다!'경기력의 아쉬움'2세트 승리를 따냈지만 자신의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얼굴을 찡그리는 김명운.팀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며 쑥쓰러운 웃음을 짓는 김명운.승자와 패자 모두 표정이 좋지 못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 피부 어때요?'얼굴이 더 뽀얘진 웅진 김명운.'귀여운 것들~'하이트의 맏형 신상문이 멀찍이서 동생들의 장난을 보고 있다. 하이트의 입장으로 경기가 시작됐다.'여유로운 한상봉''차세대 저그 대결!'1세트는 하이트의 신인 저그 강석과 웅진의 차세대 저그 에이스 김민철의 대결.웅진 윤용태가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허탈한 전태양'패자전에서 거의 다 잡았던 경기를 놓치며 탈락한 전태양.'조일장, 도재욱 재대결!'2경기에서 만났던 조일장과 도재욱이 11조에 한 장 남은 MSL행 티켓을 놓고 마지막 다시 한 번 대결을 펼친다. '조일장 MSL 진출!'도재욱만 두 번 꺾고 MSL 진출을 확정지은 조일장.조일장이 대기실에 들어서며 밝게 웃고 있다.탈락의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도재욱. '나도 8강이 목표!'대부분의 MSL 진출자들과 마찬가지로 조일장도 '예선 면제권'인 시드를 받고 싶다고 밝혔다.photo@dailyesports.com
2010-06-1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토스 킬러 입증!'빠른 히드라리스크로 도재욱의 항복 선언을 받아내며 승자전에서 박수범과 맞붙게 된 조일장.'승리의 하이파이브!'대기실로 돌아온 조일장과 손뼉을 맞추는 STX 김은동 감독.MSL 진출을 결정하는 승자전을 앞둔 박수범.'박수범 생애 첫 MSL'전태양과 조일장을 차례로 꺾으며 생애 첫 MSL 본선 무대에 오른 MBC게임 박수범.'기분 좋다~'박수범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시드에 도전한다!"계속 머물렀던 예선장은 더 이상 가고 싶지 않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11조의 박수범이 팀 동료 고석현의 탈락을 보며 아쉬워하고 있다.10조의 경기가 끝나지 않아 대기 중인 STX 조일장.위메이드 전태양과 MBC게임 박수범이 11조 1경기에서 맞붙었다.'예상 밖의 승리'박수범이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기세를 선보이고 있는 전태양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출전이다!'2경기를 위해 대기실을 나서는 도재욱."재욱아, 잘하자"SK텔레콤 권오혁 코치가 도재욱의 경기석에 가서 조언을 하고 있다.'내가 프로토스 킬러야!'프로토스를 잘잡는 조일장이 저그에 약한 도재욱을 상대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끄러워요~"공식전 6연패를 끊으며 MSL에 진출한 김택용이 부끄럽다서도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최고의 실력으로 다시 오겠습니다!''배병우 탈락!'패자전에서 고석현에게 승리를 내준 배병우가 MSL 진출에 실패했다.'조병세 MSL 진출'최종전에서 고석현을 꺾으며 3시즌만에 MSL 무대를 밟은 조병세.조병세 "한 단계식 올라가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조병세 승리!'고석현을 꺾은 조병세의 승자전 진출!작전 지시를 내리는 CJ 조규남 감독.'작전 회의는 몰래'같은 대기실의 조병세를 피해 권오혁 코치와 승자전 작전을 짜고 있는 김택용.'11회 연속 진출!'김택용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MSL 11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MSL 본선에 진출한 김택용이 잇몸이 보일 정도로 환하게 웃으며 권오혁 코치와 손뼉을 맞췄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의 무대를 향해!'MSL 3회 우승과 10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보유한 SK텔레콤 김택용이 서바이버 10조 1경기를 시작한다.KT 저그 배병우 MSL 도전!'김택용 승자전 진출!'배병우의 자원줄을 끊고 전투에서 승리한 김택용이 1경기 승리를 거뒀다."조금만 더 잘하지~"배병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함께 온 KT 우정호와 고강민.'1위로 올라간다!''이제 내 차례!'최근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MBC게임 고석현이 2경기에 나선다.아발론 MSL 이후 두 시즌 동안 MSL 무대를 밟지 못했던 CJ 조병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자전에서 방태수에게 승리를 내주며 탈락한 김승현.한상용 코치와 경기에 대해 논의 중인 방태수."10조 도착했습니다"9조 경기 중에 도착한 10조의 고석현과 김택용.'신동원 MSL 진출!'9드론 전략으로 방태수를 꺾고 2회 연속 MSL에 진출한 신동원."최소 8강!"반드시 8강에 올라 시드를 받겠다는 CJ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기실을 나와 2경기에 나설 준비를 하는 화승 방태수와 MBC게임 이재호.'승자전도 문제없다!'큰 어려움 없이 2경기 승리를 따낸 이재호.'1위를 가린다!'신동원과 이재호의 대결로 9조 첫 MSL 진출자가 결정된다.'간단하네~'승자전도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MSL에 진출한 이재호.'언제나 목표는 4강!'일단 MSL 16강을 뚫은 후 4강을 향해 차근차근 올라가겠다는 이재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음악을 들으며 긴장을 풀고 있는 웅진 김승현.'컴퓨터 세팅 중'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첫 공식전을 치르는 방태수.이재호는 아직 여유롭다.9조 1경기의 왼쪽 자리에는 앉은 CJ 신동원.MSL에 도전하는 웅진 김승현.'9조 경기 시작!'신동원과 김승현의 9조 1경기가 시작됐다.신동원 승자전 진출!'누구든 올라와라!'긴장을 풀지 않고 승자전을 기다리는 CJ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차전 진출!'민찬기가 허영무를 2대0으로 누르고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한시름 놨네~'대기실로 돌아와 승리에 안도하는 민찬기."이제야 웃음이 나오네요~"모든 방송이 끝나고 난 뒤에 긴장이 풀렸다는 민찬기.'승리를 신고합니다!'승리할 때마다 팬들에게 승리 신고를 할 예정."박재혁 기다려라!"최선을 다해 16강에 오르겠다는 민찬기.photo@dailyesports.com
2010-06-1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럽다~'승리 후 인터뷰 하고 있는 윤용태를 보고 있는 허영무. '윤용태와 허영무의 수다'"거침없이 올라가겠다!"36강 1차전을 손쉽게 따낸 윤용태.'공군 민찬기, 1세트 선취!''긴장되네~'1세트를 따낸 민찬기가 "수전증이 있는 것도 아닌데 손이 떨린다." 며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그래도 잘해야죠!"2세트 시작 전 미소를 지으며 긴장을 떨쳐내는 민찬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인규가 손을 풀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민찬기는 연습 중'"언제 오셨어요?"연습을 하고 있던 민찬기가 카메라를 발견하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성에 차지 않아!'1경기를 따냈지만 불만이 가득한 윤용태.'아깝다!'2경기마저 내준 고인규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윤용태, 2회전 진출!'"감사합니다~"대기실에 들어가던 윤용태가 팬들의 환호 소리에 뒤돌아 서서 인사를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왔습니다~"경기장에 도착한 로열로더 후보자 윤용태.장비 세팅 전 몸풀기 중인 고인규.'새로워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36강 A조의 왼쪽 자리에 앉아있는 삼성전자 차명환.'이번에는 간다!'1년 가까이 스타리그에 얼굴을 비추지 못했던 도재욱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명환이 좋은데~"차명환이 도재욱의 본진에 병력을 드롭하자 좋아하는 팀 동료 허영무. '탈락!'차명환에게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36강에서 탈락한 도재욱. "염보성은 내가 꺾는다!"염보성을 꺾고 16강에 오르겠다고 다짐하는 차명환.'이제 시작이다!'1경기가 끝나자 경기 준비를 하는 B조 윤용태."제가 이길거에요!"꼭 승리하겠다고 말한 고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연패를 끊어낸 KT의 멋쟁이 삼총사 김대엽, 이영호, 우정호!승리 기쁨 때문인지 아님 내일 월드컵 경기가 때문인지멋있게 찍어보려고 했으나 이내 피식하고 웃어버린다."에이스 결정전에서 패배를 안겨준 선수들에게 복수할 겁니다(웃음)"패배의 원인을 자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이영호.◇클릭하시면 사진이 커집니다.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노력하는 그가 참 존경스럽다."이미 목표 승수를 뛰어넘었어요!"승리하다보니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목표 승수를 다 채웠버렸다는 김대엽.덕분에 목표를 20승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한다.김대엽은 역시 멋진 포즈보다 귀여운 포즈가 어울린다."(홍)진호형은 신이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상욱, 기분좋은 승리!'"1승 남았습니다."구성훈을 꺾으며 프로리그 99승째를 올린 이윤열.'다시 돌아왔다!'부진을 떨치며 팀승리를 마무리한 박성균."광안리까지 계속 이긴다!"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4위에 올라선 위메이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슫의 4세트 주자는 테란 손주흥.'박성균 소방수 되기!'위메이드의 네 번째 테란 박성균이 화승 승리의 불씨를 끄기 위해 출전했다. '승리 확정!'박성균이 손주흥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마무리 하이파이브!''고개숙인 이제동'이제동은 승리했지만 화승은 패배하고 말았다.프로리그 4위로 올라선 위메이드 폭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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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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