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를 끊어낸 KT의 멋쟁이 삼총사 김대엽, 이영호, 우정호!
멋있게 찍어보려고 했으나 이내 피식하고 웃어버린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배를 안겨준 선수들에게 복수할 겁니다(웃음)" 패배의 원인을 자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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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늘 노력하는 그가 참 존경스럽다.
"이미 목표 승수를 뛰어넘었어요!"
승리하다보니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목표 승수를 다 채웠버렸다는 김대엽.
덕분에 목표를 20승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한다.
김대엽은 역시 멋진 포즈보다 귀여운 포즈가 어울린다.
"(홍)진호형은 신이니까요~"
같은 전략을 당했음에도 사뭇 다른 대처로 승리를 마무리한 우정호.
요새 운동을 시작했다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헬스장 트레이너같아 조금 미안해졌다.
'광안리는 우리 것!'
승리의 삼총사가 밝게 웃는 컷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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