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한 전태양'
'조일장, 도재욱 재대결!'
2경기에서 만났던 조일장과 도재욱이 11조에 한 장 남은 MSL행 티켓을 놓고 마지막 다시 한 번 대결을 펼친다.
'조일장 MSL 진출!'
도재욱만 두 번 꺾고 MSL 진출을 확정지은 조일장.
조일장이 대기실에 들어서며 밝게 웃고 있다.
탈락의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도재욱.
'나도 8강이 목표!'
대부분의 MSL 진출자들과 마찬가지로 조일장도 '예선 면제권'인 시드를 받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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