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챔피언십 시즌2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많은 취재진들이 모여 코카콜라컵 던파 챔피언십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온게임넷 성승헌 캐스터의 사회로 진행된 미디어데이 행사."확 달라집니다!"네오플 이정헌 조종실장이 이번 시즌 달라진 규정과 대진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선언합니다!"통산 4회 챔피언을 차지했던 김현도(좌)와 WCG 챔피언 정종민이 페어플레이 선었을 하고 있다.'깨끗한 e스포츠!'클린e스포츠 선언서에 사인을 한 김현도와 정종민."던파는 계속 진화합니다!"네오플 이정헌 조종실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0-06-01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한의 빠른 오버로드 드롭에 김구현이 흔들리자 김윤중의 얼굴도 심각해졌다.에이스 결정전 승자는 '태풍' 이영한.인터뷰에서 '정치가'다운 모습을 보여준 신노열.웃으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이영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하지만 전태양은 이영한 이름이 나오자 마자 활짝 웃었다.이영한의 이름만으로 전태양을 '빵' 터지게 할 수 있다.이영한의 히드라는 왠지 포스있어 보인다.값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이영한.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한 위메이드.grace@dailyesports.com
2010-05-31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김윤중이 4번째 주자로 나섰다.상대는 박세정신노열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경기가 치열하게 흘러갔다.팀을 위기에서 구해 낸 김윤중이 하이파이브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승부는 에이스결정전으로'오늘 각각 1패를 기록한 이영한과 김구현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동건이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가자 동료들의 얼굴이 조금 풀어졌다.김동건의 승리로 스코어는 1대1.3세트 주자로 '떠오르는 태양' 전태양이 출전했다.전태양의 빠른 견제에 흔들리는 김구현.전태양의 승리로 위메이드가 1세트 앞서가기 시작했다.착찹한 표정의 김구현과 김은동 감독.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프로토스!'삼성전자의 3세트 역시 1,2세트와 마찬가지로 프로토스 종족인 임태규가 경기석에 앉았다."우리도 고집있다!"SK텔레콤 또한 내리 3세트째 저그 종족을 내보냈다."오~ 좋은데!"1,2세트를 따냈던 어윤수와 박재혁이 이승석의 활약에 기뻐하고 있다.'3저그가 일냈다!'이승석까지 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이 저그만으로 삼성전자를 3대0으로 완파했다.'승리의 V'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뒤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보이는 이승석.'잘먹었습니다~'승리 후 퇴장하며 입맛을 다시고 있는 이승석.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5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 vs STX1세트 주자로 신노열과 김윤환이 나섰다.훈훈한 위메이드 테란라인전태양-전상욱-강정우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경기를 지켜보는 이영호.1세트는 신노열이 잡았다.2세트에 출전한'태풍' 이영한과 '인간본좌' 김동건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가 아니네?'1세트 승리의 주인공은 SK텔레콤의 어윤수!"감독님 저 잘했죠?"어윤수가 송병구를 꺾고 밝은 얼굴로 박용운 감독을 보고 있다.'비상!'송병구가 패하고 난 뒤 한데 모여 회의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선수들.'두 번째 저그!'SK텔레콤의 두 번째 세트도 저그 종족인 박재혁이 출전했다.'내가 잡는다!'삼성전자의 또 다른 에이스급 프로토스 허영무가 2세트에 나섰다.'2세트 접수 완료!''2대0!'SK텔레콤 어윤수에 이어 박재혁까지 승리를 따냈다."T1 저그 최고!"박재혁이 승리를 따내자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먼 산 바라보는 고인규'멍하니 창 밖을 내다보고 있는 SK텔레콤 고인규. 최근 기분 좋은 일이 없다며 씁쓸해 한다."우리 팀 인간병기에요!"삼성전자 주영달과 유준희가 팀 후배 조기석이 은근히 몸짱이라며 더듬고 있다. '입장!'삼성전자가 무대에 먼저 올라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기록지를 보며 고민하고 있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총사령관 출동!'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기선제압을 위해 1세트에 출전했다.'어디 한 번 보자!'SK텔레콤 팀 동료들의 기대 가득한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수는 바로 저그 어윤수.'설마 병구형이 지겠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진지한 눈빛으로"개인전 최종전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아예 누워서 쉬고 있는 선수들도 눈에 띈다.이 사진 역시 악마군단 주장 정종민 작품.경기가 모두 끝난 뒤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듣고 있는 본선 진출자들.개인전, 단체전 조 및 맵 추첨 중!오전 11시에 진행된 던파 오프라인 예선이 저녁 8시가 다 되어야 끝이 났다. sora@dailyesports.com
2010-05-3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꽃미남 등장"예선장 현장에 등장한 꽃미남!"헉? 조병세 아냐"스타크래프트 CJ팀에 소속된 조병세와 꼭 닮은 선수 등장!또 한명의 꽃미남 선수!결과는 어떻게 됐을까?경기에 임하는 눈빛은 날카롭게!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길어진 경기에 약간 지친 모습의 선수들."본선 진출했어요"던파리그 마스코트 정시혁이 속한 닭고기팀이 본선에 진출했다.던파리그 귀염둥이 흑룡 조성일도 순항 중!악마군단 주장 정종민이 찍은 사진.수준급 사진 실력을 선보였다. "얼마 안남았다"진출자가 계속 가려지고 있다.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장전 접수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 침착하게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경기 시작!"시드 선수들도 예선 현장을 찾았다."정말 반갑네요"오랜만에 만난 선수들이 수다에 몰두하고 있다.개인전 챔피언 최재형도 대장전 예선에 참가했다."휴"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던듯 한숨을 쉬는 선수들."가뿐하죠"대장전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최재형.활짝 웃고 있는 한 선수.경기가 잘 풀렸나 보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사진 촬영 전부터 시끌 시끌한 활기 넘치는 웅진 스타즈.'우리는 웅진 스타즈 입니다'가족애가 느껴지는 웅진 선수들.'우리 오늘 승리했어요'승리의 주역 정종현-한상봉-윤용태'포스트시즌은 당연히 간다는 마음으로.'웅진 스타즈 화이팅!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경기내내 이런저런 이야기에 바쁜 웅진 저그 라인오영종이 불리해지자 공군 프로토스 박정석-박영민의 표정이 심각해졌다.정종현이 2세트를 잡아냈다.'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냐 또다른 시작이 될 것이냐'3세트 한상봉과 박정석이 맞붙었다안타까운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박대경감독과 한동욱한상봉의 마무리로 웅진이 최종 승리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대결!'3세트는 CJ 신동원과 이스트로 신대근의 '신'저그 대결!'다행이다~'신대근이 신동원의 저글링 공격을 막아내고 3세트 승리를 거뒀다."깜짝 놀랐어~"'에이스 출격!'CJ 에이스 김정우가 4세트에 출격했다.'나도 저그 에이스!'이스트로 저그 에이스 김성대가 김정우의 상대로 나섰다.'간단히 제압!'김성대의 저글링 러시를 막아내고 가볍게 승리를 마무리한 김정우.'마무리 하이파이브'고개 숙인 채 퇴장하는 이스트로와 당당히 걸어가는 CJ.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웅진 대 공군의 경기오늘도 각이 서있는 공군 선수들.선봉으로 출전하는 윤용태를 위해 동료들이 조언을 해주고 있다.1세트는 '그랜드라인SE'에서 펼쳐진다.윤용태의 경기를 지켜보며 '대장' 박대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김승현윤용태가 가볍게 한동욱의 항복을 받아냈다.2세트는 정종현과 오영종이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는 테란에 강한 프로토스 장윤철과 프로토스에 강한 테란 박상우의 대결!"경기 어때?"CJ 주장 권수현과 1세트를 따냈던 진영화가 장윤철의 경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윤철의 캐리어를 보며 인상을 구기는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 '졌다'패배를 인정한 박상우가 몸을 의자에 기댔다.'2대0!'장윤철이 2세트를 따내며 승리에 바짝 다가선 CJ. '네가 끝내라!'3세트에 출전할 선수를 결정한 CJ 조규남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할 때 좋다고 하던데요~"팔토시를 하고 온 CJ 변형태."홍코치님~"박상우가 나이 많은 팀 동료 홍명철을 '코치님'이라 부르며 놀리고 있다. '5라운드 첫 입장!'CJ와 이스트로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5라운드의 시작을 알렸다.경기석에 앉아 장비를 세팅하고 있는 CJ 진영화.'연승 이어나가기'09-10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도우가 이스트로의 첫 주자로 출전했다.'괜찮을까?'김도우의 본진에 진영화의 병력이 계속 리콜되자 걱정스러운 이스트로 선수들.'이를 악물고 승리!'경기 내내 이를 꽉 깨물고 공격을 하던 진영화가 승리를 따냈다.'CJ, 1세트 점령!'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 트로피를 받고 환하게 웃는 이영호."이제 내 세상!"'트로피 키스!'우승자만의 권리이자 특권. 바로 우승 트로피 키스!"이 무대는 나의 것!"트로피 키스 세례를 오랫동안 멈추지 않은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감격의 포옹'우승을 확정짓고 경기석을 뛰쳐나온 이영호가 이지훈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만세~'두 손을 번쩍 든 이영호.'샴페인 세례도 즐거워~'이영호의 팀 동료들이 이영호에게 삼폐인을 뿌렸다. '젖어도 즐거워!'어머니와의 포옹."우승 축하해"이제동이 이영호에게 다가가 악수를 건넸다.photo@dailyesports.com
2010-05-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전애현 기자]"영호야, 한 세트 남았다!"이영호가 2세트를 따낸 후 이지훈 감독이 경기석에 들어가 무언가를 지시하고 있다.'침착하자!'3세트 준비를 마친 이영호가 다시 헤드셋을 착용했다.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침착함을 유지하려는 이제동.'조금만 더...'이영호가 입구를 막은 채 이제동의 공격을 막고있자 안절부절 못하는 KT 이지훈 감독.'됐어!'경기가 끝나기 전에 승리를 확신한 이영호. "우승이야!"이제동이 항복선언을 하는 순간 두 손을 번쩍 치켜든 이영호.'고개숙인 이제동'0대3으로 패배한 이제동이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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