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 결승] MSL 2010 이영호-이제동 현장스케치(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감격의 포옹'
우승을 확정짓고 경기석을 뛰쳐나온 이영호가 이지훈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만세~'
두 손을 번쩍 든 이영호.
'샴페인 세례도 즐거워~'
이영호의 팀 동료들이 이영호에게 삼폐인을 뿌렸다.
'젖어도 즐거워!'
어머니와의 포옹.
"우승 축하해"
이제동이 이영호에게 다가가 악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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