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5R 개막전 CJ-이스트로 현장스케치(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5301338300027512dgame_1.jpg&nmt=27)
"경기할 때 좋다고 하던데요~"
"홍코치님~"
박상우가 나이 많은 팀 동료 홍명철을 '코치님'이라 부르며 놀리고 있다.
'5라운드 첫 입장!'
CJ와 이스트로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며 5라운드의 시작을 알렸다.
경기석에 앉아 장비를 세팅하고 있는 CJ 진영화.
'연승 이어나가기'
09-10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도우가 이스트로의 첫 주자로 출전했다.
'괜찮을까?'
김도우의 본진에 진영화의 병력이 계속 리콜되자 걱정스러운 이스트로 선수들.
'이를 악물고 승리!'
경기 내내 이를 꽉 깨물고 공격을 하던 진영화가 승리를 따냈다.
'CJ, 1세트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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