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한의 빠른 오버로드 드롭에 김구현이 흔들리자 김윤중의 얼굴도 심각해졌다.
에이스 결정전 승자는 '태풍' 이영한.
인터뷰에서 '정치가'다운 모습을 보여준 신노열.
웃으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이영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전태양은 이영한 이름이 나오자 마자 활짝 웃었다.
이영한의 이름만으로 전태양을 '빵' 터지게 할 수 있다.
이영한의 히드라는 왠지 포스있어 보인다.
값진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이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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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한 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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