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완성 직전'팬과 함께 만들었던 케이크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조심 조심'스페셜포스 팀의 김청훈도 막바지 장식에 한창이다.'오늘의 심사위원'심사위원을 맡은 코칭스태프들은 통신사 소속답게 모두 전화로 웹서핑 중.'케이크 완성!'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만든 케이크가 심사만을 기다리고 있다.'이게 좋을까?'각 조에서 만든 케이크를 평가하는 코칭스태프.'1등 케이크''KT Rolster'라고 쓰여진 케이크가 1등에 선정됐다."우리 조가 우승했어요~"김대엽이 조를 대표해서 이지훈 감독에게 상품을 받았다.photo@dailyesports.com
2010-05-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부드러운 남자에요~'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KT 롤스터의 꽃미남 황병영.'케이크 만들기도 열심히!'이영호도 즐거운 마음으로 케이크에 생크림을 바르고 있다.'케이크도 정복한다!'생크림을 듬뿍 바르고 있는 정복자 박지수.'쭉~ 쭉~'시범을 열심히 지켜봤던 우정호가 생크림을 잘바르고 있다."함께해요~"팬들과 함께 맛있는 케이크 만드는 시간.'영상 팬미팅 중'팬미팅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은 선수들과의 영상팬미팅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호기심 넘치는 표정으로 팬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는 어느 조로 갈까?'이영호가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조추첨을 하고 있다. "파란 종이 줄까~"우정호의 조추첨에 다른 선수들이 더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어울리나요?'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이영호."반갑습니다~"팬들과 선수들이 함께 구성된 조가 모두 정해지고 간단히 인사를 나눴다."팬 여러분 덕입니다"이지훈 감독의 인사말로 우승기념 팬미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도전! 파티셰'멋진 케이크를 만들어보이겠다는 스타크래프트 팀 김재춘과 스페셜포스 팀의 온승재. '어렵네~'박재영이 케이크 만들기 시범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이렇게 한단 말이지~'시범을 보며 손동작을 따라해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겼다!'박지수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낸 박재혁.승리한 박재혁의 밝은 얼굴.'에이스 결정전!'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KT 에이스 이영호가 팀의 승리를 놓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명훈이 최고!"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한 정명훈을 둘러싼 SK텔레콤 선수들.승리한 정명훈이 카메라 쪽으로 다가오고 있다."대한민국 파이팅!"티셔츠에 새겨진 문구를 가리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갑자기 바지를 걷어 올린 이제동.아저씨 포즈를 취한 뒤 전적 자료 보는 중!기자실에 놓여있는 과자.아직 뜯지도 않았던 터라 먹어도 되나 눈치를 보는 중!먹어도 된다는 말에 봉지를 뜯고 있는 이제동.덥석 과자를 문 이제동.발달한 목근육이 여실하게 드러났다.구성훈도 과자 먹기에 동참!과자를 다 먹은 뒤 행복해 하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따뜻한 봄 햇살 받으며 한 컷!동갑내기 세 선수들의 승리!오랜만에 승자 사진을 찍는 화승 선수들!마당발 주영달이 화승 선수들에게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상황역전!'이영호가 정명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아직 팀이 승리한 것이 아니기에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영호. 말없이 고개숙인 SK텔레콤 선수단.'동점을 위해!'SK텔레콤의 저그 박재혁 4세트 출격!'끝낸다!'테란 박지수를 네 번째 카드로 내놓은 KT.박재혁의 공격에 밀리자 입술을 깨무는 박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승리 공식?'2세트에 나선 우정호가 이영호가 평소 경기 중 즐겨마시는 음료를 마시고 있다. '비수 출격'SK텔레콤의 두 번째 선수는 '비수' 김택용.'1대1 동점!'우정호가 드라군·리버 조합으로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동률로 만들었다."지금부터다! KT 올레!"KT 선수와 코칭스테프가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나가볼까?'3세트가 시작되기 전 경기석 뒤를 서성이는 KT의 에이스 이영호.'역전한다!'정명훈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더 꼼꼼히!'이를 꽉 물고 30cm자 세팅을 하고 있는 이영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봉장 출격!'SK텔레콤의 첫 주자는 괴수 도재욱.저그 고강민이 KT의 첫 번째 세트를 책임진다.'곤란한데~'고강민의 가디언 공격에 놀란 SK텔레콤 코칭스테프.'아~ 힘들어'장기전이 펼쳐지자 경기석에서 몸을 풀어보는 도재욱. '승자의 미소'도재욱이 다수의 조합된 병력으로 승리를 따내고 씨익 웃고 있다. '힘싸움하면 나지!'도재욱의 승리 세리머니는 근육 자랑.도재욱의 세리머니에 SK텔레콤 벤치 분위기가 한껏 올랐다.'감격의 포옹'권오혁 코치와 뜨거운 포옹을 하는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고인규 : 월드컵 끝날 때까지 응원하면서 입을 옷이에요. "대한민국~!"고인규 혼자 기분 업 된 고인규와 그런 형이 부끄러워 눈감아버린 이승석."너도 뭣 좀 해봐~"혼자 하기가 아쉬운 고인규가 이승석을 채근한다."저도 할 줄 아는거 있어요"갑자기 축구선수 박지성의 골세리머니 패러디한 이승석."아~ 부끄러워요~"이승석의 갑작스러운 세러머니에 고인규의 얼굴은 하회탈이 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강력한 저그라인을 앞세운 위메이드의 승리승리의 주역 이영한, 전상욱, 신노열MSL 8강 진출로 올드의 희망으로 우뚝선 전상욱위메이드 저그라인의 강력함을 이어가고 싶다는 신노열이영한, 태풍은 멈추지 않는다grace@dailyesports.com
2010-05-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이은 승리'스타리그에 이어 프로리그까지 승리를 따낸 김구현."계속 변화할 것!"스타일의 다양화를 이루겠다는 조일장.'생각하는 물량'물량과 더불어 좀 더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김윤중."우리는 STX 소울!"승리를 따내며 2위 자리를 확고히 지킨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세트는 김승현의 승리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전에 이어 패배를 기록한 전태양각 팀의 세번째 주자는 김명운과 신노열김명운이 유리하게 앞서가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신노열의 승리김민철이 이겨야 에이스결정전으로 간다상대는 '태풍' 이영한경기가 웅진에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태풍' 이영한이 김민철을 제압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의 4세트는 저그 조일장이 출전했다.오랜만에 출전한 공군의 서지훈.'경기 마무리 완료!'서지훈의 본진까지 럴커를 진입시키며 경기를 끝낸 조일장.오늘 경기 마지막 손뼉맞장구의 주인공은 조일장! 또 다시 아쉽게 패배하며 경기장을 떠나는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1세트 시작'이영호를 꺾은 정종현 vs 올드의 희망 전상욱 1세트 경기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웅진 선수들. 전상욱이 배틀크루저 싸움에서 이기며 승기를 잡았다 기분 좋은 웃음을 짓는 전상욱2세트 김승현과 전태양이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물량의 김윤중과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가 3세트에 만났다. 입을 벌린지도 모를 정도로 경기 내용에 집중하는 홍진호.'뭐가 이렇게 많아~'김윤중의 물량에 혀를 내두르는 민찬기. '이겼다~'김윤중이 쉽지 않은 경기 끝에 풀업그레이드 된 수많은 병력으로 승리를 따냈다.'어렵다~'김윤중이 힘들었다는 듯한 표정으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김구현'1세트를 따낸 STX 김구현.'피곤 따위~'스타리그 일정으로 피곤한 얼굴이지만 승리를 따낸 후 밝게 웃는 김구현. '사신의 힘!'이스트로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던 오영종이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STX의 2세트는 에이스 저그 김윤환이 나섰다.'즐거운 손뼉맞장구''사신'답게 다크템플러를 활용하며 승리를 따낸 오영종.'승리 신고!'오영종이 1대1 동점을 만들고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줄줄이 입장'진영수를 선두로 무대에 들어선 STX 선수들."필승!"지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던 공군이 승리를 위해 다시 무대에 섰다.'체크는 필수!'경기 기록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STX 김은동 감독.'피곤하네~'울산에서 스타리그 8강을 마치고 새벽에 상경한 김구현이 경기석 뒤를 서성이고 있다. '1세트 시작!'스타리그 4강에 오른 STX 김구현과 공군 박태민의 대결. '공군 장병 출동!'공군 에이스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공군 장병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곡예사와 정복자'붉은 셔틀의 곡예사 김구현과 정복자 박지수가 8강 두 번째 세트를 시작했다.'됐다!'1세트를 내줬던 박지수가 2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4강 진출!'김구현이 3세트를 따내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4강 진출의 기뻐하는 김구현.'거인 김구현'단연 눈에 띄는 김구현의 키."결승엔 내가 간다!"어버이날 선물로 부모님께 결승행 티켓을 선물하고 싶다는 김구현.4강 진출자들을 축하하는 축포로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울산 투어를 마감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4-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부활한 매의 눈'좌측 경기석은 재재재재경기까지 가면서 스타리그 8강에 합류해 1세트를 따냈던 CJ 김정우의 자리. 울산 우승자 김준영의 직속 후배인 웅진 김명운이 4강 진출을 위해 울산 무대에 올랐다.'신이시여~'김정우가 2세트 마저 승리를 따낸 후 두 손 모아 기도를 하고 있다.'춤이라도 출 기세'김정우가 경기석을 나와 승리자만의 레드카펫으로 향하고 있다.'이루지 못한 4강'4강 진출에 실패한 김명운이 경기석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있다.'잘받으셨나?'김정우가 팬들에게 던진 선물이 잘갔나 보고 있다."누구든 와라!"4강 상대가 누가 되던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는 김정우.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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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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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한민국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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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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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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