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함께 만들었던 케이크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조심 조심' 스페셜포스 팀의 김청훈도 막바지 장식에 한창이다.
'오늘의 심사위원'
심사위원을 맡은 코칭스태프들은 통신사 소속답게 모두 전화로 웹서핑 중.
'케이크 완성!'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만든 케이크가 심사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게 좋을까?'
각 조에서 만든 케이크를 평가하는 코칭스태프.
'1등 케이크'
'KT Rolster'라고 쓰여진 케이크가 1등에 선정됐다.
"우리 조가 우승했어요~"
김대엽이 조를 대표해서 이지훈 감독에게 상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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