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훈을 꺾으며 1킬을 기록한 차명환.오랜만에 보는 차명환의 동공.명경기 끝에 이제동을 잡아낸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20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삼성전자 송병구, 생애 첫 황제샷 찍다!팀을 승리로 이끈 '명구' 형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세팅도 경쟁적'일찌감치 도착해 경기 세팅을 하고 있는 이신형과 박명수.'김정우만의 정신집중 방법'조용히 물병을 흔들며 앉아있는 김정우. 사실은 다리를 다쳐서 가만히 앉아있을 수 밖에 없는 것.'어디가셨지?'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앉아있는 정종현."머리 이상하죠?'아직 메이크업 전이라 이상하다며 웃는 정종현.'패자전으로'박명수에게 항복선언하며 패자전으로 향한 이신형.'쉽지 않은데'박명수가 경기에 승리하고 이신형의 경기석을 보고 있다. '나가야지'차례가 되자 다리를 절며 경기석으로 향한 김정우.'승리의 안도'김정우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한 후 눈을 뜨지 못하고 크게 한숨을 내쉰 정종현.주진철 코치와 승자전을 준비하는 박
'테란 최강자전'위너스리그에서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는 테란 정명훈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아이고 손이야~'정명훈을 잡고 3킬에 달성한 후 손을 흔들어보는 이영호. 선물을 나눠줄 팬을 물색하는 이영호.'마지막 주자'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괴수 출현''괴수' 도재욱이 SK텔레콤의 네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들어섰다.'꼭 꺾는다'눈을 매섭게 뜬 도재욱.'역올킬!'도재욱을 잡고 09-10시즌 위너스리그 첫 역올킬을 기록한 이영호.'내가 해냈어!'벤치의 동료들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이영호."넌 최고야!"경기석을 나오는 이영호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는 KT 동료들.'역시 최종병기'0대3의
'이영호가 심혈을 기울여 하는 것은?무언가에 집중한 이영호.이영호 세팅의 트레이드 마크 '30cm 자'가 등장했다.'이제 가보자'이영호의 승패에 따라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4세트 돌입!'영호가 잘하겠지~'이영호가 유리한 상황으로 끌고 나가자 KT 코칭스테프들이 차분히 경기를 보고 있다.'최종병기의 위력'이영호가 3킬의 박재혁을 누르며 한 세트를 따라갔다."올레!"힘을 내서 다시 시작하는 KT의 구호.'에이스 맞짱'박재혁에 이어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경기석에 앉았다.'승리의 이영호'김택용을 꺾고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SK텔레콤을 바짝 추격.'힘차게!'벤치로 돌아와 온 힘을 다해 손뼉을 맞추는 이영호. 급격하게
'다시 한 번!'KT의 두 번째 주자 역시 저그 종족의 배병우.'이번엔 꺾는다'경기 준비를 꼼꼼히 하는 배병우. '두 번째 하이파이브!'박재혁이 공중을 장악하며 2세트마저 따냈다.2세트 역시 등을 보일수 밖에 없었던 KT.'맛있게 먹었습니다'두 명의 KT 저그를 요리한 SK텔레콤.'정복하러 왔다''정복자' 박지수가 KT의 세 번째 선수로 출전!'누가 이길까'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도 모니터에 집중.'3킬!'박재혁이 박지수마저 잡아내며 3킬에 성공했다.'텅빈 벤치'작전 회의를 위해 대기실로 들어간 KT.'에이스 출격!'모든 것을 뒤엎기 위해 '최종병기' 이영호가 최종주자로 나섰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연휴를 마치고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찾아온 김택용과 정명훈.백호로 변신한 SK텔레콤 T1의 마스코트 벙키.KT가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양 벤치 선수들 모두 밝은 얼굴.'해보자'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에 임하는 박재혁.'저그 에이스의 출격'KT의 저그 에이스 박찬수가 1세트에 출전한다.아슬아슬한 경기 끝에 박재혁의 승리!패배에 고개숙인 박찬수.분위기가 한층 올라간 SK텔레콤."지금은 너희가 1위"우승은 자신들이 하겠다는 SK텔레콤의 벙키.'어떻게 할까?'고민에 휩싸인 KT 이지훈 감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4시즌 연속 16강 진출인지 몰랐다며 멋쩍은듯 웃었던 진영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19
'일단 하나'신상문을 잡아내고 승자전에 진출한 신동원.이재훈 코치와 작전 회의 중인 신동원.승자전을 앞두고 경기석 뒤에 선 전상욱.신동원의 병력에 틀어막혀 난감해하는 전상욱.'올라갔다'생애 첫 MSL 진출을 이뤄낸 신동원. "올라간 티 좀 내봐"무감각한 듯 앉아있던 신동원이 한 마디에 주름이 지도록 환하게 웃었다."한 계단씩 오르겠습니다!"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쳐 기쁘다는 신동원. 계속 만족할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조일장이 신상문에게 패하며 MSL진출에 실패했다.최종전은 전상욱과 신상문의 테란 동족전."휴~"신상문에게 승리를 거두고 한숨을 내쉬는 전상욱.대기실로 돌아와서야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밝은 미
2010-02-18
"코치님 어떻게 할까요?"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조일장이 박재석 코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긴장한 모습의 신동원.'이겨야 한다'경기석에 들어가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는 전상욱.'승자전을 향해'조일장과 전상욱의 경기가 시작됐다.경기가 장기전으로 치닫자 혀를 내미는 전상욱.'끝냈다'조일장으로부터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키보드에서 손을 떼는 전상욱."형, 어떻게 했어요"신상문이 전상욱에게 다가와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경기석으로 향하는 신동원.굳은 얼굴로 경기에 임하는 신동원.{$_002
입을 꾹 다물고 공격을 하는 차명환.결국 항복선언을 하고 아쉬워하는 박성준.'첫 진출'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한 차명환.'다시 해보자!'그동안의 부진을 털고 도약해보겠다는 차명환."업그레이드 차명환을 보여드리겠습니다!"패자전에서 김승현에게 승리를 내주고 장비를 정리하는 박상우.같은 대기실의 박성준과 김승현의 얼굴을 비추는 두 대의 카메라.승리하면 MSL 무대로 패배하면 다시 예선전으로 떨어지게 되는 최종전.'승리의 미소''투신'다운 모습으로 MSL진출을 확정짓고 살며시 미소짓는 박성준.아쉬움이 느껴지는 김승현의 얼굴.저 올라갔어요~대기실에서도 박성준의 밝은 얼굴을 볼 수 있었다."자존심을 지키겠다!"오래된 게이머의
MSL을 향한 또 한 번의 경기가 시작된다.3조의 시작은 김승현과 차명환. 두 번째로 경기를 치룰 '투신'박성준도 열심히 준비 중.첫 경기에서는 차명환이 승리! 승자전으로 향했다.대기실로 돌아와 차분하게 앉아있는 차명환.초조한 마음으로 곧 치룰 경기를 기다리는 박상우.박성준이 준비를 마치고 경기석에 앉았다.'한 번 해보자'마음을 다잡고 경기에 들어가려는 박상우.'이겼다!'박상우의 벙커링을 막아낸 후 공격으로 경기를 마무리한 박성준. 박성준이 승자전 준비를 위해 대기실로 들어가지도 않고 경기석에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14
2010-02-13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대한항공을 정말 사랑한다는 송병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지난 2월 6일 토요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MBC게임의 스페셜포스 결승이 열렸다. SK텔레콤이 3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무대 앞에 모인 여섯 명의 선수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는 가운데 최병훈 코치는 우승을 믿지 못하겠다는 듯 눈을 꼭 감으며 머리를 긁적였다. 아마도 이 순간 제일 기쁜 사람은 그가 아니었을까 싶다. 2월 8일 월요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위메이드의 경기가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잠시 쉬는 시간을 찾아왔다.관중석에 앉아있던 어린아이 한 명이 신기한 듯 SK텔레콤의 마스코트 벙키 앞에 섰다. 벙키와 신나게 놀던 그 아이는 부모님에게 돌아갈 시간이 되자 벙
2010-02-12
사진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11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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