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신구의 완벽한 조화로 1승을 거둔 이스트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27
진영화마저 무릎꿇리며 올킬에 성공한 김승현! 네 번의 하이파이브를 혼자 다 해버린 욕심쟁이 김승현."승현이 만세!"팀원들이 다함께 김승현을 헹가레 쳤다."기분 최고야!"환한 얼굴로 무대에서 퇴장하는 김승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3세트 이후 상반된 두 팀의 표정.장윤철을 출전시켜 프로토스 맞불 작전을 펼친 CJ.웅진, 김승현을 위한 세 번째 박수. "좋았어!"벤치를 향해 힘차게 걸어가는 김승현.'한 번 더!'다시 한 번 세리머니 판을 뜯어보는 김승현.'용비호 댄스''대장 출격!'CJ엔투스의 마지막 주자로 진영화가 나왔다.'이제 한 번만 더...'5세트를 기다리는 김승현.진영화가 경기석에 들어섰다.잠깐 틈을 타 가진 사인과 포옹 시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기실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2세트에 출전하는 김승현.김승현이 리콜을 시도하자 몸을 기울여 경기를 바라보는 이재균 감독. 다수 병력을 리콜에 성공하며 항복선언을 받아낸 김승현.'첫 세리머니 뭐?'해설진들과 하이파이브~즐거운 얼굴로 세리머니를 함께 하는 해설진들.'매정우 출격!'CJ의 차봉은 에이스 김정우.에이스 김정우의 경기를 조용히 지켜보는 팀원들.김승현이 질럿 러시를 통해 승기를 가져오자 환호하는 팀원들.김승현이 다시 한 번 승리하자 즐거운 웅진의 신입사원들.김승현보다 팀원들이 승리에 더 기뻐했다.'선물 받으세요~'승리기념 선물을 나눠주는 김승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08-09시즌 위너스리그 챔피언 CJ가 먼저 입장했다.웅진의 선수단도 경기장에 입장.CJ의 선봉으로 나선 베테랑 변형태.신인 저그 김민철이 웅진의 선봉에 섰다.초반 김민철의 기세에 변형태가 밀리자 걱정스러운 벤치.관중들은 웃고 있지만 조규남 감독의 얼굴은 굳어있다.'역전승!'장기전 끝에 노련한 변형태의 승리!"형~"후배 테란 조병세가 밝은 얼굴로 변형태를 반겼다.변형태를 상대하기 위해 프로토스 김승현이 나선다.'다시 한 번'2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에 앉는 변형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눈을 부릅뜨고 경기에 임하는 고강민.승리는 이제동의 것이 됐다.이제동은 마지막까지 이길 수 있을까.'또 한 번의 리쌍록!'이영호가 KT의 대장으로 나서며 '리쌍록'이 성사됐다.'이번에는 이긴다!''이번만 이기면 끝이다.' 이제동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에 흔들린 이영호."좋다!"이영호의 대규모 병력이 이제동의 병력을 잡자 환호하는 KT벤치.'복수 성공!'이영호가 이제동을 꺾으며 사흘 전 패배를 설욕했다.승리의 하이파이브!경기를 마친 후에도 승리가 기쁜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26
뚫어질 듯 모니터를 보는 고강민.경기 극초반 벙커링을 하는 구성훈.'휴~ 다행이다'아슬아슬한 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고강민.'승리의 기쁨'이번 시즌 대 테란전 첫 승을 거둔 고강민.KT 팀원 모두가 밝은 얼굴로 고강민을 맞이했다.'저그싸움'화승의 또 다른 저그 김경모가 출전했다.다시 한 번 승리를 가져온 고강민. 세트 스코어 역전!]"파이팅!"KT의 모든 선수가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화승의 대장 출격!모두가 예상했던 이제동이 대장으로 나선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화승의 차봉은 구성훈.구성훈이 승리를 박지수를 꺾고 1대1 동점을 만들어냈다.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는 구성훈.KT의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 출격!'장난스러움은 경기석 밖에서만!'진지한 얼굴로 3세트를 준비 중인 구성훈.우정호의 준비가 끝나며 3세트가 시작됐다.우정호의 병력이 스파이더마인에 큰 피해를 받자 놀란 KT 선수들.구성훈 우정호를 잡으며 2킬 성공!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우정호.KT의 세 번째 선수는 저그 고강민.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머리를 만지는 구성훈.머리칼의 색이 바뀐 박찬수와 우정호. 경기 전 주간 MVP에 선정된 이영호의 시상식이 열렸다.MVP 시상식을 바라보는 화승 선수들.노트북으로 자료를 보는 강도경 코치와 이지훈 감독.화승의 선봉은 '리틀 이제동' 박준오.KT '정복자'박지수가 친정팀 화승을 상대로 선봉에 나섰다. 박지수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보는 강도경 코치."잘했다"1세트 승리를 거둔 박지수를 칭찬하는 이지훈 감독.팀 선배들과 경기를 패한 경기를 유심히 보는 박준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MBC게임의 든든한 ㅔ란 라인!2라운드 잠시 부진했다가 3라운드에 살아나기 시작한 이재호, 염보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 흑과 백의 절묘한 조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25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로 팀 승리를 이끈 이성은!삼성전자의 흑과 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만세!'2승을 따낸 진영수를 꺾고 상대의 대장을 이끌어낸 신노열.팬들에게 선물을 주기위해 나가는 신노열.저그 김윤환이 STX의 대장으로 출전했다.'반드시!'경기에 앞서 마음을 다잡는 김윤환.'끝까지 해보자'입을 굳게 다문 신노열.신노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환하게 웃는 김윤환.'우리의 승리다!'오늘 최후의 승리자는 바로 김윤환!"우리가 최고!"STX의 에이스 3인방. "위너스리그에서도 파이팅!"승리를 따내며 2위 자리를 지킨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잘했다~"승리한 진영수를 달려가서 맞아하는 김은동 감독.'다음은 누구지?'다음 상대가 궁금한 진영수.'다행이다'벤치로 돌아오는 김은동 감독.'테란 에이스 등장'위메이드의 테란 에이스 박성균 출전.날카로운 눈빛으로 경기를 하는 박성균.진영수의 대규모 병력에 밀리자 입을 벌리는 박성균. '끝냈다'장기전 끝에 박성균을 누르고 역전에 성공한 진영수.'메롱'진영수 2킬째!다신 한 번 승리를 확정짓기 위해 경기석으로 향하는 진영수.위메이드의 대장은 에이스 신노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STX의 차봉으로 나선 김구현.한동훈이 특별외박을 나와 전 소속팀인 위메이드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승리를 따낸 김구현의 미소.위메이드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이영한.군입대를 하루 앞둔 임동혁과 함꼐 응원하는 한동훈.초조하게 경기를 바라보는 위메이드 벤치.이영한의 승리!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머리 아픈 김은동 감독. 하지만 다시 기록지를 살펴본다.'스나이퍼' 진영수 출격!'이겨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 전 미리 손을 풀고 있는 전상욱.STX가 먼저 입장해 화이팅을 외치며 경기를 시작했다.경기석에 앉은 김동건.경기석에 입장하며 김동건을 바라보는 전상욱.'이기고 온다'팀원들을 바라보는 전상욱.경기를 준비하며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동건의 눈빛.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있는 이윤열.김은동 감독을 보며 웃는 김윤중.'이겼다'김동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전상욱.밝은 얼굴로 경기석을 나온 전상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던전앤파이터'(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오늘 예선을 통해 7차리그 본선에 진출할 개인전 8명과 단체전 8팀을 가리게 된다. 예선대회는 오전 11시부터 열렸으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 오늘 예선에는 총 128명의 개인전 참가자들이 몰려, 던파' 리그에 대한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희비가 교차한 대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키세팅 중인 참가 참가자들. 개인 키보드를 가져온 참가자도 많았다.◇'잘 할 수 있을까' 대회를 앞 둔 선수들.{$_002|C|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승리의 저그라인!그리고 저그 킬러 신희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24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에이스 박상우가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트로는 CJ에게 승리를 거뒀다.이번 시즌 CJ전 3전 전승을 거둔 이스트로, CJ 천적으로 등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대0에서 동점까지 만들어낸 한상봉.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지은 김승현."화이팅!""너도 좀 해봐""알겠어. 화이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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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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