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오늘 예선을 통해 7차리그 본선에 진출할 개인전 8명과 단체전 8팀을 가리게 된다.
예선대회는 오전 11시부터 열렸으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 오늘 예선에는 총 128명의 개인전 참가자들이 몰려, 던파' 리그에 대한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희비가 교차한 대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키세팅 중인 참가 참가자들. 개인 키보드를 가져온 참가자도 많았다.
◇'잘 할 수 있을까' 대회를 앞 둔 선수들.
◇"그래 그렇게 하는거야" 구자룡과 임석훈 선수도 참석했다.
◇"오 잘 하는데" 7차 리그 해설자들도 경기장을 찾았다.
◇참가자들의 손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대회 시작. 지켜보는 이들에게서도 긴장감이 느껴진다.
◇"아싸 이겼다"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
◇유일한 여성 챔피언 유나영 선수의 눈매가 매섭다.
◇게임의 인기를 오프라인 예선을 구경 온 관람객들로부터 느낄 수 있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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